오늘 인천 처가에 다녀오는 길입니다.
두 분은 장사를 하셔서 절대로 경선 투표장에 못가십니다. (휴일이고 평일이고....)
(추석 때도 찾아뵈었다가 심야(11시 이후) 잠깐 인사만 드렸을 정도로 바쁘십니다.)
그래서 이번에 찾아뵙고 간곡히 모바일 투표에 참여해달라고 요청 드렸습니다.
흔쾌히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이럴 수가..
벌써 누군가가 불법 대리신청하여 선거인단이 되었습니다.
결국 두 분은 국민 경선에 참여하실 수가 실질적으로 불가능합니다. ㅠㅠ
대통합민주신당의 국민 경선은 300만 이상을 원하지만...
모 후보의 불법 행위로 인하여 망쳤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두 분
김00 440000-10*****
심00 550000-20***** 이 두 분의 경우를 꼭 이유를 밝혀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