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의원은 열심히 선거운동 하는데 지지자들이 너무 몰라준다?
우리 지지자들이 그걸 왜 몰라주겠습니까? --;
유시민의원 선거대책위원장으로서 고생많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밥풀꽃님이 유시민 의원에 대한 애정이 있어 선거본부 자원봉사하듯
여기 시민광장 중앙 및 지역 회원들도 그에 못지 않습니다.
그리고 조직팀에 계신분들일수록 이런 중대한 사안은 절차에 따라
신중하게 하셨음 합니다.
모바일 선거 여념없는 시민광장 회원들 제 주변에 많습니다.
인터넷 여론 몰이 하는 시민광장 회원들 많습니다.
과거 유시민 권유하다 이제는 이해찬 찍어달라 고민하며 얘기하는 광장 회원들 많습니다.
티나게 선거 운동하는 분만 열성인것으로 간주하진 마시구요.
묵묵히 주변분들 모바일 참여시키고 경선날 투표 권유 하구 나름 열심인분 많습니다.
이해찬 선대본부위원장이신 유시민 의원이 시민광장에 대해 중대한 안건이 있으시면
혹은 선거 조직에 계신분들의 시민광장에 어떤 영향이나 선거에 관련된 중요 안건은
별천사대표님 그리고 시민특위 집행 일꾼님들과 충분한 협의를 미리 하시길 바랍니다.
시민광장 대표 집행 그리고 특위 일꾼님들이
시민광장 중요 사항에 민주적인 절차를 걸쳐 회원들에게 길을 제시하고 결정할 권한 있습니다.
선거본부에 계신분들이나 광장회원님중에 시민광장에 중대하고 민감한 안건 있으시면 광장 게시판에 쓰기 앞서 불철주야 시민광장 관리하기 바쁜 중앙특위일꾼님들에게 먼저 협의 바랍니다.
일당백의 정신인 시민광장 비록 유시민 후보가 사퇴했지만
제 개인 생각으로는 시민광장 아주 자랑스럽습니다.
각 정당들이 구태 정치의 끈을 못놓고 편법과 궁물에 젖어 있는 상황에서 누구의 강요도 없이
자발적으로 희생하는 시민 광장 회원님들이 있어 유시민 의원의 미래가 밝습나다.
결과가 어찌되더라도 시민광장은 대표 중앙 집행 특위 일꾼들을 중심으로 이해찬 후보 당선을 위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정치 조직사이트나 팬사이트중에서 이 정도 결집력 흔치 않습니다.
다수 국민들이 외면시 해서 다들 힘은 드시겠지만 정치에 관심 갖는 국민들이 많아지도록
우리가 사사로운 일에 개의치 말고 계속 정진하면 언젠가는 빛을 볼날이 있을것입니다.
눈물을 거두고 이해찬 후보 당선에 열심인 시민광장분들을 생각하신다면
굳이 어디를 가든 안가든 효율성의 차원에서 이 인프라에서 돕는게 최선의 길인가 싶습니다.
TV에서 터지는 경선 기사마다 국민들의 비난은 늘어가고 우리의 선거 운동은 힘이 들어가지만
혼란한 상황일수록 맡은바 시민광장 대표님들과 선거본부 계신 분들과 유기적으로 소통이 잘되어
좋은 결실 맺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