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냥 각자 짜증내고 폰뚜껑 탁 덮고 끝날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정식으로 위 번호에대한 고발,수사가 이루어져야하고
이런식으로 불법콜센타를 운영하는주체를 꼭 밝혀서 앞으로 있을 수많은 선거에서
절대로 악용하지못하도록 해야합니다.
향후 젊은이들을 투표에 참여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투표방법, 폰투 자체를
아예 시초부터 말살시키려는 아주 원대하고도 교묘한 공작이라 보여집니다.
번호는 유령번호이니 찾아낼 수 없을것이 당연하겠지만 수사기관에서 각 통신사에
협조문을 띄우면 역추적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오늘 오후 대토론회에서 이 내용이 주요 토론안건이 되길 바랍니다.
꼭 참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