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로 갈려고 했다가. 연합뉴스에서 작성한 정동영에 관련된 기사를 읽고 잠시 시민광장에 왔다.
시민광장에 와서 보니 숨이 턱턱 막힌다.
시민광장 일시 폐쇄. 사랑시님의 글이다. 유시민님의 제안으로 섶으로 집중하는 걸로.
오늘은 이글을 끝으로 섶으로 간다. 이틀전부터 나는 섶으로 가야겠다고 생각했었다.
연합뉴스에 이렇게 기사가 나있다.
경찰이 압수수색 영장 발부해서 정동영 캠프에 압수수색을 할려고 했으나, 저지됐단다. 그런데 웃긴건 경찰청장이 정동영캠프에 압수수색을 협조해 달라고 전화했다는 것이다. 서울경찰정장의 협조전화를 받고 정동영 캠프와 관계자들이 온몸으로 막은 것이다.
시민광장은 일시 활동을 중단하고 섶으로 간다. 시민광장에 와도 눈팅 정도만 할려고 한다.
섶은 노짱 사이트다. 글을 쓸때 전체를 보고 쓴다. 네티즌들이 노빠는 싫어해도 섶은 인정한다. 나는 섶을 통해 시민광장을 알았다. 그리고 정이 들었다.
시민광장 숨이 턱턱 막힌다.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에도....
이글은 유티즌 여러분들과는 상관없는 글이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알아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