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마케터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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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여지가 있는 글이다. 이것도 일종의 낚시다
따라서 각자 알아서 잘 해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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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는 원래 타이타닉 같은 호화 유람선이 아니다.
규모도 크지 않고 화려함도 없다. 정해진 항로도 없고 목적지도 없다
위험한 시기, 위험한 고비를 넘기기 위해 생존의 방침으로 만들어지고
준비된 배가 바로 노아의 방주다.
물론 단순한 생존 본능만은 아니다
노아의 방주는 생존 이후 종족 번성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배다. 노아의 방주에 암수 한쌍을 태운것을
보면 그 의도를 알수 있다
결국 노아의 방주를 요약하자면
생존(과거의 기록) + 번성(미래의 희망) 를 담보하기 위한
최후의 프로젝트 성격이라고 볼수 있다.
정동영은 소수파인 호남과 개혁세력의 본분을 망각하고
대통합 신당에 다수파 전략인 무원칙과 꽁수를 부양시켜..
민주개혁세력의 뿌리를 짤라 버리는 결정적 과오를 저질렀다.
반한나라당 세력이 스스로 한나라당 스러움을
반박하지 못한다면 그건 말 다한거다
이를 제어하지 못한 대통합신당은 이제 회복 불능이다
죽느냐 사느냐를 떠나 존재하는가 존재하지 않는가의 단계로 넘어갔다
이제 경선은 의미 없다고 본다
이해찬 캠프는 경선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내야 할 때라고 본다
물론 손학규 캠프와 동의하에 진행하는게 좋다
이건 후보단일화 이런게 아니다
민주개혁세력의 존재감의 싹을 잘라버리는
지금의 경선을 공동으로 거부한다는 뜻이 된다.
대통령 후보 선출을 어떻게 한다는 식의
내용은 이제 의미가 없다.
지금은 미래를 담보할 개핵세력 암수 한쌍을
노아의 방주에 어떻게 태울것인가에 매진할 때라고 본다
이해찬에게 주어진 마지막 임무는 노아의 방주에
정동영 세력이 한마리도 못올라타게 하는 것이다..
어서 배를 띄워라.."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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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씨하나 빼지 않고 전적으로 동감하며, 또 그렇게 진행 될 수 밖에 없으리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돌아가는 상황이 이 당에서 대통령 후보를 선출하는 것이 이제 불가능 해 졌다는 것입니다.
그렇다 해서 기존의 경선결과를 끝으로 마무리 되는 것 또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정동영의"머리부터 발끝까지 불법선거"를 핑계로 삼아, 경선을 무효화 시키려는 3등후보(세력)의 경선불복"이라는 단 한마디의 손가락질을 받아서 안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길 수 있다. 하지만 불법경선을 목도하면서도 승리만 위해서 경선을 완주 할 수는 없었다. 경선 승리보다 민주주의의 생존이 우선이다" 이런 그림이 나오기 위한 만반의 준비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리고 그 승리에 대한 개관적 확인은 모바일투표의 압도적인 승리 가능성을 높이는 것입니다.
그런 이후에, 정동영 세력이 한마리도 탑승하지 못하는 '노아의 방주'를 띄워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바일투표에 대한 홍보와 참여가 절실할 때라는 생각입니다.
노아의 방주는 모바일투표를 통한 승리의 가능성이 담보될 때라야만 가능합니다.
유시민의원이 말한 '노아의 방주'와는 조금 다른 의미.. 이후를 준비하는 '노아의 방주'와 모바일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