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은 첨맘님 홈페이지나 선대 캠프 홈페이지랑은 다른것이기에..." 이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아십니까?
생각이 납니다....
곤봉에 머리 깨지고, 머리채 잡혀서 질질 끌려가는 여학생들의 모습을 창문 너머로 슬쩍슬쩍 바라보면서 공부에 열중하던 대학 도서관의 그 어떤 학생의 모습이. 짜증 스러운 모습으로 창문을 쾅 닫아 버리던 그 어떤 학생의 모습이....
"시민광장은 첨맘님 홈페이지나 선대 캠프 홈페이지랑은 다른것이기에..." 이와 같은 인식을 하고 계시는 시민광장의 순수하고 지고지순한 자발적인 회원님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공부하는데 방해해서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