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전에 이어 방금 또 신당후보 여론조사가 왔습니다.
이번엔 무슨 리서치에서 하는 여론조사라며
<발신자 정보없음>이라고 발신자의 전번이 찍히지 않은 전화로
내용은 조금전과 거의 비슷한 내용입니다.
다음중 누구 찍을 것일 것인가를 묻더군요.
1번 손학규
2번 정동영
3번 이해찬
4번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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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을 찍겠다고 했을 경우에 어떤 멘트가 이어질지 알 필요가 있어
이번에도 맘에 없는 2번 버튼을 눌렀습니다
별 멘트없이 바로 다음 질문으로 이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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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선에
1번 반드시 참여하겠다.
2번 가급적 참여하겠다.
3번 참여하지 않겠다.
이번 전화는 30분전 전화와는 달리 발신자 표시가 없는 여론조사 전화입니다.
하루에 그것도 30분 간격으로 2번의 여론조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