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님이 살려준 이해찬,아직도 언론플레이만 ㅜㅜ
역사의 죄인으로 하마터면 죽을뻔 했던 이해찬이 여전히
언론플레이에 능숙하다.
기자새끼들이 지어냈을까
"동영이가 원샸을 받았기에.. 부담스럽다"
"경선참여에 가닥을 잡아야 .."
정동영캠프의 정모 간부가 명의도용을 위해
'노무현대통령'을 종로에서 입력치 않고
경찰 수사로 밝혀지지만 않았다면
이해찬은 경선파국방지란 부담때문에
경선에 임했을 것이고
전북에서의 압도적 대패로
결국 정동영에게 눈물을 삼키며
박근혜처럼 멋지게 승복선언 함은 물론
정동영 공동선대위원장하며
존나 쪽팔렸을 것이다.ㅜㅜ
그리고 최종적으로 정동영 허접이 범여권대표로 나서
이명박에게 3기민주정부를 헌납하며
정동영과 함께
민주주의를 죽인 대역적으로
영원히 기록됐을것이다.
그런 이해찬이
아직도 정신못차린다.
경선참여에 가닥을 잡는단다.
ㅜㅜㅜ
정동영 퇴출없이 경선참여면
이해찬 당신을 영원히 지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