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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의원, 박사모 사이트에서 인기 폭발중.
세커리 | 2007-10-05 01:19:29 | 조회 1205 인쇄하기
http://usimin.co.kr/15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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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박사모 카페

http://cafe.daum.net/parkgunhye/

여기에서 지난번 라디오 21, 고파 대번개때 하신 의원님의 말씀때문에 난리가 났습니다.

유시민은 바른 말 하는 사나이, 진정한 애국자, 멋장이  이러들 시면서 난리도 아닙니다.

 

기분이 이상하네요. 박사모도 민주개혁세력의 심정을 알아가는 걸까요?

뭐 따지고 보면 우리 국민 어떻게 보면 바라는 것은 비슷한데, 그 방법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아주 색다른 선택을 하죠.

 

근데, 이거 박사모에서 소송을 걸면 사건이 커질 거 같은데 시민님 증인 요청이 들어올 거 같은데요.

 

뭐 정치개혁이 여야 막론하고 다 이루어져야 대한민국의 발전이 있지만

이것 때문에 시민님 안티 세력이 더 늘어날까봐 저는 좀 걱정됩니다.

차차기 대통령 후보가 되어야 제가 앞으로 5년을 희망차게 보낼 수 있는데요.

 

 

 

 

     

덧글쓰기 | 전체글 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どすけべ  

모든건 유시민의 계획대로.
07-10-05

진아아빠  

어째 부폐정치인들끼리의 상부상조, 즉 당원 꿔주기의 냄새가 난다.
요거 수사해보면 재미있을 거 같다.

상생, 우리의 발목을 잡는 선거법, 수구언론과 정동영의 협력적 관계...
모든 것이 오늘의 상황에서 한줄로 꿰이는 느낌이다.
07-10-05

랑  

맞아요.
대대적인 지각변동이 있더라도 수사를 해서 대선판을 흔들어놨으면 좋겠네요.
이런 불합리, 불법 속에서 태어나는 대통령이라면 누가 인정해주겠습니까? 그 지지자들만 인정하지!

박사모들이 들고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그들도 꽤 무서운 분들(광팬 많죠?)이라 못할 일도 아닌 것 같은데... .
07-10-05

세커리  

아울러 또 이간질 세력이라고 포털에서 욕을 먹고 있기도 하군요...에이구, 정의의 길은 왜 이리 지난하고 힘겨운지...우리가 더러운 세상에서 통크고 정직한 정치인을 지지하기만 참 마음이 고단합니다. 다 우리 자업자득이죠.
07-10-05

참...  

뭔가 냄새가 많이 납니다.
정치판의 오래된 썩은 상생관계가 드러날 것 같은....
07-10-05

헤라  

처음으로 박사모에 가봤는데요.
게시물들이 유시민으로 도배되다시피 하네요.
박근혜 캠프의원 백명보다 유시민이 똑똑하다,유시민같은 사람이 있어서 노무현이 대통령 됐다 등등...
이왕 간김에 글들을 쭉 훑어보니 의외로 순수한데가 있더구만요.

참 아이러니한 상황에 실실 웃음만 나오네요.
07-10-05

아키  

박사모 회원이자 열렬한 박근혜 지지자 울 외삼촌 말씀으로는..
지난 경선때..
이명박이 대통령되는것보다는 이해찬이나 유시민이 낫다는..ㅎㅎ

이명박 배제투표가 가능할지도..?ㅎㅎ
그러나
워낙 한나라당에 뼈를 묻은사람들이 당이 가는대로 가는거아니겠어요?
07-10-05

유사모  

박사모 회원들이 순수하다는건 인정하지만
유시민님의 발언이 자신들의 아픈 곳을 짚어줬기 때문에 생긴 잠깐의 호의일 뿐입니다.
뭐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진 마세요 금방 돌아설겁니다.
07-10-05

용담16  

시민님 말씀 전남선거때 현장에서 제가 투표할때 확인한일 입니다.
쩐의선거 권력주변에서 떨어지는 궁물로 즐거워하는 룸펜생활인들.....
참으로 갑갑 하였습니다. 민주당세력이 오랜선거를 통해 확보한 명부와 쩐의교환?

그들이 권력의 주변에서 행새하는한 바른 정당정치는 힘들게 힘들게 해야하는 과제를 항상
않고가게 됩니다.
0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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