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식으로 지금의 난관을 돌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필요한건 "용기"가 아닐까요?
가슴속에 있는 말을 토해내면... 유시민에게 누가될 수 있기에 참습니다.
-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암묵적 압력"이 두렵습니다. 어쩌다 이지경이 되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