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사관에서 미국정부의 공식입장이라고 하면서
부시가 땅박과 만날 계획이 전혀 없다고 하는데도
나경원은 자기들 입장이 전혀 변동없다고 우기더니만
결국은 미국에게 구걸하다시피하여 알현하려다가
소위,유력후보라는 사람이 개망신을 당하고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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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측의 박형준 대변인은 3일“상황이 좋지 않게 됐다.”며
“지난 주 백악관 강영우 장애위원회 정책위원이 먼저 확실하다고 해서 발표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오늘까지 최종적으로 확정하겠다.”고 말해 면담 불발에 무게를 두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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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둘러대면서 포기하는 모양인데 백악관 장애위원회 정책위원이 뭐하는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뭐 대단한 자리같지는 않은데 그 사람 말 한마디에
자칭,대한민국의 유력후보란 사람이 목매고 휘둘리는 것을 보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미국이 얼마나 가소롭게 생각할 지 국가적인 망신이다.
땅날들 하는 짓이 원래 다 그렇기는 하지만 정말로 쪽팔린다.
땅날과 조센일보 없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