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러분이 좋아하는 유시민의 명언을 남겨요.
독수공방에 처박혀 있던 글인데 쓸만하더라구요.
솔직히 전 안티입니다.
말바꾸는 사람 별로 좋아하고 싶지가 않아서요.
0.
사학법 개정시-----사학법 개정해야 합니다!
정작 표결에서는---사학법 반대합니다.
1.
탄핵때.... (울면서) 이건 아니예요.. 이건 아니예요...
최근에 저는 노대통령의 경호실장을 스스로 버렸어요...
2.
열린우리당의 의원의 반이 줄을때
그당시 (칭통하게) 열린 우리당은 정통성이 있는 정당입니다.
최근에 골목길을 돌면 다른사람이 보이기 마련입니다.
3.
대선 발표때
그당시 시사인 인터뷰에서 자신있게) 나는 끝까지 완주할것입니다.
몇일전 ) 할말없습니다. 송구스럽습니다.
4.
경선당시 게시판 분위기
우리모두 유시민을 위해서 힘냅시다. 화이팅!
경선포기후) 제 후원금 돌려주시면 깨끝이 나갈게요!
시민광장) 배신자 세끼 죽어라
5. 이해찬을 지지부탁했을때
얼마전) 이해찬 후보는 가망성이 있습니다. 우리는 승리할수 있습니다.
요즘 ) 울분에 찬 말로... 입건할려면 입건하십쇼!
6. 만약 정동영이 당선된다면
현제: 동원선거 정동령은 쓰레기...
만약 정동영이 당선시 이러지않을까 저혼자만 생각중!!!^^; (혼자만):
유시민:나는 정동영을 나는 지지하고. 이해찬을 버리고 따라갈게요. 시민광장 여러분 그래도 지지해줄꺼죠?
시민광정: 유시민님의 마음 이해해요. 유시민님 사랑해요! 다 더큰 민주주의를 위해서 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