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군요.
뭔 얘기가 조금 진행되려고 하면 '일반론'으로 숨는군요.
판결문 내용에서 생각해볼 내용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무슨 생각인지요? 밝히셔야죠.
이런 식의 비꼬는 글쓰기는 참 이해하기 힘드네요
비꼰다는 판단은 지극히 주관적인 거니까 자제하시구요
님의 말은 오해를 부를 소지가 분명 있습니다
원고가 실제로 부담한 소송비용중 법원에서 피고에게 부담시키는 것은 일부라는 뜻이구요.
님의 글에 대해서 한 번 되돌아보시라는 차원에서 그렇게 표현한 것입니다
되돌아보는건 제 몫이니까 이런 표현은 역시 자제하시구요.
대통령 안성기와 국무총리 문성근이 주고 받던 말들
무슨 말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곽경택을 싫어합니다. 허접이라고 생각하지요. 그래도 그 말들을 올려주시면 제 의견은 드릴수 있습니다.
어떤 하나의 발생사건에 대한 개개인이 주장하는 것이 진실이냐 아니냐에서 진실은 여러개가 존재할 수 있다. 진실의 해는 여러가지가 존재할 수 있다는 얘기이다. 다만 팩트는 하나라는 것이다
좋은 말씀인데요. 비씨코리아 보고서에 대해서 그렇게 하시지 않았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지금이라도 해명하시면 고려해보겠습니다.
참.. 그리고 진실은 여러개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이미지만 여러개 존재할 수 있구요.
제가 인격적인 만남을 했을때 처음 드린 말씀이 뭐였는지 기억하시는지요?
'같은 한국어를 해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사용하는 언어의 통일이 중요하다'
대략 이런 내용이었는데요. 진실과 팩트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 해석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