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물들이 정과 모순 덩어리인 신당경선을 완주해야 하는 역사적 의의?//
부정으로 얼룩진 신당경선을 완주하면 내년 총선에서 "당선가능 지역에서 자신의 공천지분을 확보
할 수 있다."
부정선거의 증거를 확보하면 할수록 각 계파들은 당권파에 대해 "공천지분의 확대"를 요구할 수있
있습니다.
- 즉, 당권파들의 공천지분 양보를 이끌어 냄
겉으로는 당권파를 비판하고 경선판을 깰듯이 쇼를 하지만....
본질적으로 그들은 반영남정서를 이용해서 표를 결집하여 금뱃지를 쉽게다는게 유일한 목표임.
따라서 절대로 통합신당을 탈당하지 않습니다.
"국민을 기망하는 이런한 구태정치는 끝내야합니다."
친노세력을 자처하는 "칭노금뱆지들"의 욕심때문에 사태가 이지경이 되었습니다.
칭노금배지들은 더이상 친노가 아닙니다.
그들은 오직 재선과 공천지분확대가 유일한 목표입니다.
정동영이 사퇴하지 않으면 열린우리당을 재건하는게 유일한 대안입니다.
"이제 이해찬이 정치적 결단을 내릴 차례입니다."
- 유시민의 "후보사퇴라는 정치적 결단"이 있었기에... 저는 이해찬씨에게 신당창당을 당당히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