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판은 죽었습니다 . 국민들의 관심은 경선판을 떠났고 ,비리가 있던 동원이 있던 관심없습니다.
경선판으로 복귀하지 마시고 민주세력 독자출마로 가닥을 잡아야 합니다.
개인저으로 생각하기에 이해찬씨는 몇가지 실수를 했습니다 .
1. 경선룰에 대한것을 소홀히 했습니다.
2. 유시민을 레이스에서 포기하게 함으로써 정동영을 견제할 힘을 스스로 해제시켜 주었습니다 .
3.유시민을 레이스에서 포기하게 함으로써 국민적 신선한 관심과 바램을 잠재웠습니다.
4. 그리고도 표 못 모았습니다.
5.다시 경선으로 복귀하려 하고 있습니다.
...정동영의 비리를 강력하게 항의하고 시정요구를 하는데 물러서지 마시고 제대로 고쳐지지 않으면 경선포기하고 독자출마 해야 합니다.
지금 노무현 대통령의 방북과 인기는 민주세력에게 다시한번의 기회입니다.
어쩌면 경선에 있어서의 마지막 힘이 될것이기에 잘 활용해야 합니다 .
잔머리 굴리지 마시고...대의를 따름에 있어..숲을 보는것도 좋으나 나무 하나하나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는 그런 노력이 필요합니다 .
유시민 한명숙 강금실 이런분들이 아무리 도와도 안되는 당신의 한계를 직시하고 후보를 유시민으로 바꾸고 이해찬씨가 물심양면으로 도우면 사회의 이슈가 되고 바람이 되어 어쩌면 노통의 방북의 성과를 힘에 입고 정권을 지킬수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럴 마음이 없다면 지금보다 100배 더 뛰셔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