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사기 경선이 진행중인것 같은데...
다음은 모바일 대리접수를 할 수 있는 방법.
- 일단 당원 명부를 확보한다
- 여론조사를 빙자해서 무작위로 전화를 한다
- 여론조사에 응하면, 누구를 지지하는지 물어본다
(여기까지는 자동멘트로 돌린다. 그 중에서 이X찬이나 손X규를 지지한다는 사람들에게는 계속 자동멘트로 돌리고, 정X영을 지지한다는 사람들과는 바로 상담원 모드로 전환, 정X영 캠프임을 밝히고 모바일 투표에 대해서 알려주고 비밀번호를 알려준다. 또는 계속 ARS 돌리고 정X영을 지지한다고 하는 사람에게만 모바일 투표에 대한 멘트로 넘어가고 비밀번호를 알려준다)
- 대리등록한다
끝
너무나 간단하다.
이건 경선이 아니라 사기다.
선관위에 이 콜센터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도 시정이 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요 며칠동안 모바일 경선 등록이 갑자기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고 하는데 이거 의심간다.
이러한 경우에 대해서도 모니터링이 필요할 듯 하다.
아 씨바, 도대체 이게 뭐하는 짓거리인가? 정똥, 정말 씨바스러운 새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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