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써프펌) 모바일 경선의 ARS 대리접수 콜센터
행복한미래 | 2007-10-02 00:42:04 | 조회 547 인쇄하기
http://usimin.co.kr/14936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14093&table=seoprise_10&issue1=&issue2=&field_gubun=&level_gubun=&mode=&field=&s_que=&start=&month_intval=

 

완전하게 기획된 사기 경선이 진행중인듯 합니다

번호 114093  글쓴이 파라독스 (paradox)  조회 114  누리 38 (43/5)  등록일 2007-10-2 00:21 대문 0 톡톡 0 

 

완전한 사기 경선이 진행중인것 같은데...

 

다음은 모바일 대리접수를 할 수 있는 방법.

 

- 일단 당원 명부를 확보한다

- 여론조사를 빙자해서 무작위로 전화를 한다

- 여론조사에 응하면, 누구를 지지하는지 물어본다

(여기까지는 자동멘트로 돌린다. 그 중에서 이X찬이나 손X규를 지지한다는 사람들에게는 계속 자동멘트로 돌리고, 정X영을 지지한다는 사람들과는 바로 상담원 모드로 전환, 정X영 캠프임을 밝히고 모바일 투표에 대해서 알려주고 비밀번호를 알려준다. 또는 계속 ARS 돌리고 정X영을 지지한다고 하는 사람에게만 모바일 투표에 대한 멘트로 넘어가고 비밀번호를 알려준다)

- 대리등록한다

끝

 

너무나 간단하다.

이건 경선이 아니라 사기다.

선관위에 이 콜센터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도 시정이 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요 며칠동안 모바일 경선 등록이 갑자기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고 하는데 이거 의심간다.

 

이러한 경우에 대해서도 모니터링이 필요할 듯 하다.

 

아 씨바, 도대체 이게 뭐하는 짓거리인가? 정똥, 정말 씨바스러운 새끼 아닌가?

 

 

IP : 210.223.40.x
누리
5 4 3 2 1 -1 -2 -3 -4 -5   (누리제로그인)
[1/3]  조아  IP 221.150.59.x    작성일 2007년10월2일 00시27분      
이해 할 수없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대리등록 없기로 했다가
모바일 대리등록하고
정샘쪽 맘대로입니다.
저는 솔직히 모바일투표
방식 결과도 믿기 힘들다고 봅니다.
누가 질문하고 누가 체크하고
당직은 모두 정쌤 쪽이 장악한것같고
[2/3]  ㅋ  IP 203.171.177.x    작성일 2007년10월2일 00시27분      
모바일이 시발스런거지 임마~~
왜 남을 탓하냐...
[3/3]  00  IP 202.151.67.x    작성일 2007년10월2일 00시29분      
이젠 모바일두 믿으수가 없다

확실한 학인요청으로 해야 하는데

한국 사람들 귀차니즘으로 인해서

그것을 이용하는듯 합니다

존네 열받네

그씨발넘 사퇴 시키고 둘이 경선하고 망아야지
     

덧글쓰기 | 전체글 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0밝은한국0  

저도 어제 다른 전화번호로 두군데서 전화가 왔습니다.
대통합 민주 신당 여론조사라고 하면서 두가지 질문을 하더군요
1번 누구를 지지하느냐? 2번 투표를 꼭하겠는냐?

전 여론조사닌깐 사실대로 1번 답변 이해찬 2번 답변 : 꼭 투표하러 갈것이다 라고 답변했습니다.

행복한미래님께서 올린글이 사실이라면 아니 이글은 여론조서 이전에 보았더라면.

1번답변에 정동영 2번답변에 투표 하러 갈지 않갈지 그때가봐야 안다 . 할것으로 답변을 했을것입니다.

설문조사 온 두군데 전화 번호 있습니다.
설문조사를 하면 결과를 밝혀야 하는데 어디서 결과를 발표하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설문조사까지 거짓이라면 이 실체를, 주도한자를 꼭 밝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불법을 행하면 벌을 받아야 하는게 민주주의고 법치주의 국가 아닙니까?
07-10-02

음냐.  

아래는 섶에서 핑클이 쓴 글입니다.
---

밑에 알고리즘님이 캡처한 화면 보세요. 충격입니다. 정동영 사조직인 <평화와 경제 포럼>이란 조직 자체가 불법 명의도용에 의한 회원떼기를 자행한 증거가 적나라하게 제시되어 있습니다.

정동영 측은 이미 1년여 전부터 <불법 명의도용>을 핵심 축으로 하는 경선 전략을 세워왔음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 개요는 이렇습니다.

1. 일단 어떤 식으로든 개인정보를 싹싹 긁어모아서 자신의 사조직이나 기타 조직에 가입을 시켜둡니다.

2. 모든 종류의 명단을 선거인단에 박스떼기로 밀어 넣습니다.

3. ARS 여론조사 돌려서 정동영 지지성향의 유권자를 찾아냅니다 (10명중 1명만 찾아내도 대성공. 10명 중 2명이 투표하는 현실에서, 1명을 찾아낸다는 것은 곧 득표율 50%를 의미함)

4. 정동영 지지자에게 차량제공 해서 투표 유도함.

정말 허탈하지 않습니까. 정동영은 무슨 공장에서 제품 찍어내듯이 이렇게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데, 우리는 어떻게든 주변의 지인들 열명 스무명 참가시키려고 그 고생을 하고 있던 거군요.

불법 명의도용의 전문가, 박스떼기의 주범 정동영은 참여 민주주의의 최대 적입니다. 이번 기회에 아웃시켜야 합니다.
ARS가 아마도 지지자 성향 분석후 차떼기 하기 위해서 쓰였을 수도. 이건 조직적 사기범죄입니다. 아래는 섶에서 핑클이 쓴 글입니다. --- 밑에 알고리즘님이 캡처한 화면 보세요. 충격입니다. 정동영 사조직인 <평화와 경제 포럼>이란 조직 자체가 불법 명의도용에 의한 회원떼기를 자행한 증거가 적나라하게 제시되어 있습니다. 정동영 측은 이미 1년여 전부터 <불법 명의도용>을 핵심 축으로 하는 경선 전략을 세워왔음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 개요는 이렇습니다. 1. 일단 어떤 식으로든 개인정보를 싹싹 긁어모아서 자신의 사조직이나 기타 조직에 가입을 시켜둡니다. 2. 모든 종류의 명단을 선거인단에 박스떼기로 밀어 넣습니다. 3. ARS 여론조사 돌려서 정동영 지지성향의 유권자를 찾아냅니다 (10명중 1명만 찾아내도 대성공. 10명 중 2명이 투표하는 현실에서, 1명을 찾아낸다는 것은 곧 득표율 50%를 의미함) 4. 정동영 지지자에게 차량제공 해서 투표 유도함. 정말 허탈하지 않습니까. 정동영은 무슨 공장에서 제품 찍어내듯이 이렇게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데, 우리는 어떻게든 주변의 지인들 열명 스무명 참가시키려고 그 고생을 하고 있던 거군요. 불법 명의도용의 전문가, 박스떼기의 주범 정동영은 참여 민주주의의 최대 적입니다. 이번 기회에 아웃시켜야 합니다.
이름 패스워드
07-10-02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4703 대통령 명의도용보다 콜센터가 훨씬 더 악랄합니다.   7 차카게살자 07-10-02 22 0 960
14702 대한민국의 위대한 대통령 노무현!!   2 아눈물난다 07-10-02 5 0 517
14701 오늘 전북, 내일 인천 국민경선일정 잠정중단!   7 一喜一悲 07-10-02 2 0 755
14700 정동영될빠엔 차라리 손학규가 100배낫다   1 수성구민 07-10-02 2 0 645
14699 정동영이 없어서 허전한자리....   3 한다 07-10-02 6 0 590
14698 구리 남양주 공지입니다. 내일 모입시다.   2 njbora 07-10-02 0 0 812
14697 [동영상&발언전문] 노 대통령, 남북정상회담 서울 출발 대국..   9 나비효과 07-10-02 8 0 1224
14696 통합신당 경선관리위원회도 즉각 해산하라!!   3 국민의긴급명령 07-10-02 2 0 513
14695 정동영 통합신당 예비후보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2 선물전달 07-10-02 4 0 527
14694 [속뽀]경선 잠정 중단 선언!!   7 천명 07-10-02 9 0 965
14693 감동적인 순간입니다.   7 실버코인 07-10-02 20 0 735
14692 유티즌 여러분들에게 질문하나 하겠습니다.   5 지천사 07-10-02 0 2 649
14691 당장 그럼 10월3일 인천합동연설회는 어떡해 돼는건가요?   2 나너이뻐 07-10-02 0 0 548
14690 아... 유시민 그립다 !!   15 지천사 07-10-02 0 8 825
14689 [10월 2일] 강북.도봉 노대통령 방북 환영 및 이해찬지지 연..   1 놀자 07-10-02 1 0 667
14688 1219 승리를 위해서 반듯이 이해찬 후보를   3 0밝은한국0 07-10-02 2 0 507
14687 [대전 충남 유세 르뽀] 충청의 바람은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3 천명 07-10-02 6 0 695
14686 유시민이 없어서 진짜 슬프다   2 쾌걸시민 07-10-02 0 0 576
14685 전화를 안받네.. 집으로 찾아가볼까?   7 불멸의우동 07-10-02 12 0 872
14684 이 기사 보면서 생각나는 것은? 김성훈 07-10-02 0 0 590
14683 손학규, 이해찬 경선 일정 일시 거부키로   2 지천사 07-10-02 0 0 555
14682 똥영아 잘가라~~~~~ 시민지킴 07-10-02 4 0 565
14681 노대통령 명의도용' 구의원 정캠프 연루 수사(종합3보) rosflw 07-10-02 2 0 560
14680 오늘 큰강이 바다를 만난다, 걸어서 새역사를 쓰는 노무현 대..   3 바다의집 07-10-02 7 0 610
14679 이해찬 경선당선 확실하다.   8 이기겠네 07-10-02 0 0 811
14678 폰투유 이제 1주일 남았습니다...... 갈매기사랑 07-10-02 0 0 464
14677 이해찬 씨 잘 하고 있다. 오르가재미 07-10-02 0 0 508
14676 써프펌) 정동영캠프 아르바이트 5천원   1 행복한미래 07-10-02 2 0 735
14675 판 깨~!!   1 달의 뒷편 07-10-02 3 0 474
14674 오늘 오전 7시 세종문화회관 앞 (노짱님 방북 환송회)   2 마오 07-10-02 3 0 507
14673 안그래도 열받는데 또한번 열받는 기사!!   3 뉴이스트 07-10-02 2 0 552
14672 대통령 지망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선생님의 충고   3 그레이우드 07-10-02 7 0 467
써프펌) 모바일 경선의 ARS 대리접수 콜센터   2 행복한미래 07-10-02 3 0 548
14670 오늘 새벽 청와대 앞 환송행사는 없나요?   3 마오 07-10-02 1 0 517
14669 이해찬, 손학규측 긴급회동   4 믿음 07-10-02 0 0 511
14668 대통령 명의 도용 사건은 빽태클이다. 첨맘정권 07-10-02 9 0 640
14667 ********* 초대합니다 ************   3 문함대 07-10-01 0 10 692
14666 [폭발 일보직전] 모바일 신청자 증가세가 가파르다. [펌]   5 참다운세상 07-10-01 4 0 715
14665 곶감동영과 점칠래와 미키루크를 봤습니다.   5 지천사 07-10-01 4 0 808
14664 (서프펌)싸가지 없는 정동영   5 김도사 07-10-01 17 0 701
14663 참된 국민 경선을 하라. 9월 7일자 글   1 대낮의촛불 07-10-01 0 1 485
14662 [긴급공지]불법,부정선거 사태에 대한 중앙참여일꾼팀 및 중..   2 一喜一悲 07-10-01 9 0 711
14661 엄청 심각합니다- 다음 댓글에 정씨네 알바 엄청납니다 -_-   4 - 07-10-01 5 0 713
14660 명의도용 선거인단 조작은 유권자 시민에 대한 기만입니다,   2 포털1 07-10-01 8 0 456
14659 유티즌 여러분 추천 지원 좀~ 추천 좀~ 07-10-01 1 0 466
14658 '민주연대2007'싸이트를 개설하며[펌]   4 드림 07-10-01 5 0 570
14657 정말로 궁금한게 있습니다...   2 진근결 07-10-01 0 1 483
14656 핸드폰투표 시나리오 동영상입니다^^   3 나비효과 07-10-01 8 0 815
14655 이해찬 후보는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는가?   1 두루객 07-10-01 9 0 598
14654 폰투유에 자세히좀 알려주세요 (제발.. 긴급)   8 1219 07-10-01 1 0 596
14653 학교들은 다들 졸업 하셨죠? 가야지 07-10-01 3 0 453
14652 정치 업자분들 보소.   6 금호강 07-10-01 7 0 541
14651 p2u 홍보 쪽지 함 만들어 봤습니다....어떤지..?   7 미늘바늘 07-10-01 15 0 638
14650 유시민을 여태 지지해온 사람들은 どすけべ 07-10-01 0 10 778
14649 유시민은 여의도에서 언제나 왕따였다.   2 참여민주 07-10-01 8 0 578
14648 대통령에게 미안하고 끝날 일이 아니다.   5 비토세력 07-10-01 18 0 786
1051105210531054105510561057105810591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