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오늘 아침을 시작하며 과연 무었을 생각하며 사는지...
우리 지난 2002년 노무현이란 최고의 대통령을 만든 그때를 생각합니다.
그러나 2007년 가을은 과연 어떠한지요?
그때는 우리 모두 국민들 모두함께 했지요
금년은 우리들만의 잔치로 전럭하고있지는 안는지요?
우리는 지금 25%의 대통령을 선출하는 것이 아닙니다.
현제 우리의 노 대통령이 힘든 이유를 우리는 너무 잘알면서 우리는
지금도 25% 대통령선거를 합니다.
노력해야 합니다.
조금 서운해도 참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우려야 합니다.
왜 그들이 우리들로 부터 멀어 지고있는지를 우리는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마음을 열고 그들 속으로 가야하는 이유입니다.
가슴을 열고 그들 속으로 들어갑시다.
노무현 대통령을 마음속으로 좋아해도 말을 못하는 국민속으로요.
우리 이제 우리들의 잔치에서 국민의 축제로 만듭시다.
우리들의 나라보다는 국민의 나라를 만들어야합니다.
우리가 한 일이 다 정당화될수는 없다는것은 우리누구나 알고있지요
모든것은 역사의 평가에....
우리가 지금의 평가에 안주하면 우리의 미래는 없습니다.
이제 진정한 승리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봅시다.
2007년 10월1일
대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