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죽을 건가?
방법은 지금이라도 유시민이 복귀하고 이해찬이 사퇴하면 된다.
선거법상 간으하다.
단지 유시민이 참가못한 경선의 표는 없이 가는건데 그런데 해도
이길 수 있다.
그리고 그헐게 해서 지면 유시민 지지자로써 속이라도 시원할꺼다.
그리고 이해찬이 안되면 어차피 유시민 정계은퇴할 거다.
차기로 기다리라는 같은 소리 그만해라.
유시민 지지라로서 유시민을 찍고 죽고 싶다.
다른 사람은 싫다.
유시민씨. 당신이 원하던 해찬 밀어줬오.
이제 우리에게 기회를 주시오. 어차피 은퇴하실 거 아니오.
그럼 서귀포의 국회의원이 왜 이해찬 에 표 몰아줬나? 유시민이 부턱하는데도?
이해찬은 훌륭한 사람이나 경쟁자였고 자기 능력을 과대 평가 했다.
스스로 유시민에게 내주어야 했을 자리다.
유시민은 신의를 지켰다. 그러니까 사퇴했고 선대위장으로 뛰었다. 그러나
유시민이 항상 얘기한대로 바람은 유시민만이 일으킬 수 있ㄴ느거다.
이해찬 안돼는 거 인제 좀 인정하자.
동원선거에 바람으로 투표율 높이는거 밖에 없ㄴ느데 바람이 안부니 어떻게 정똥을 이기나.
유시민은 번복해도 신의를 깨트린게 아닌다. 이미 지켰고 이제 이해찬과의 관계에서 자유롭다.
국민을 위해 나와라. 유시민 지지자도 약곳 지켜서 이해찬 밀었다. 우리도 부채 없다.
그러니 지지자가 악 소리랄도 쳐보고 아닌면 광화문 거리를 가득 메우는 데모라도 한 번 하고 죽게 하라
독수공방으로 밀어넣지 말아. 언제부터 유시민광장이 유시민 지지하면 안되는
이상한 상황이 되었는가?
이해찬이 여기도 관리 하냐? 서귀포면 다된거 아냐? 고만해라. 많이 먹었다.
추천 좀 해주시오. 반대를 인위적으로 많이 찍어서 짧은 시간에 다른 사람이 못 보게 독수공방에 보내려 하고 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