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잠시 모니터에서 떨어져서
담배 한대 피우면서 자신에 모습을 돌이켜 보세요..
왜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으면 안된다고 생각했었는지
왜 조선일보를 민족의 반역지라고 했었는지..
제눈에는 처음 시민광장에 시민으로에 여러분에
순수했던 열정은 온대간대없고
매우 흡사하게 적으로 여기던 그들과 닮아가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까울뿐입니다..
제글 바로 밑에 글수준에 글이 추천수 2 를 기록하는게 지금 여러분에 모습입니다..
노무현 정권을 욕하는 글이면 무조건 추천수가 늘어나는
어느 포털사이트에 소위 뭐나라당 아르바들에 모습 ..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