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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교묘하게 이해찬 언론에서 욕하고 선대부장이 중차대한 부산경선 앞두고 산행?
한심한유빠 | 2007-09-30 15:21:50 | 조회 865 인쇄하기
http://usimin.co.kr/1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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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도 걱정하는 이해찬의 ‘거친 혀’ [조인스]

대통합민주신당 이해찬 후보의 막말 파문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모습이다.

이번 파문은 28일자 충남일보 칼럼에서 강재규 부국장이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칼럼에 따르면 지난 9월 초순경 충청 지역 기자들과 가진 술자리에서 이 후보가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에 대해 “쿠데타를 일으킨 놈”, “이놈”, “저놈” 등의 막말을 했다는 것.

강 부국장은 “신당 대선 후보 가운데 한 사람이자 민주화 세력의 대표 주자격인 이해찬 전 총리는 언젠가 한 자리에서 산업화 세력의 대표주자였던 JP에 대해 ‘쿠데타를 일으킨 X’, ‘충청 지역을 위해 한 게 뭐 있다고’ 하며 막말성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고 전했다.

“거칠고 품격 떨어진다” 비난 쇄도

이같은 내용이 보도되자 이 후보의 발언이 도를 넘었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것.

특히 한나라당 장일 부대변인은 28일 “일국의 재상을 지내고 대통령에 출마하겠다는 사람이 공개된 기자들과의 술자리에서, 같은 충청권 정계원로 JP에게 ‘이놈’, ‘저놈’ 하며 품위를 일탈한 상욕을 한 것은 비난받을 일”이라고 쏘아붙였다.

장 부대변인은 “이해찬 씨! ‘먹는 입은 고급이고, 말하는 입은 쓰레기통’이 분명하다”면서 “이해찬 씨는 자랄 때 어른구경 못하고 자란 것이 분명하다”고 맹비난했다.

국민중심당 역시 논평을 통해 “그러는 그는 충청을 위해서 무엇을 했는지 묻고 싶다”고 꼬집었다.

박현하 국중당 부대변인은 “한 때 일인지하 만인지상의 자리에서 이제 대권을 넘보는 귀한 인물이 대선포부를 밝히는 언론인과의 만남에서 토해 낸 발언치고는 왠지 거칠고 품격이 떨어진다”며 “JP를 향한 그의 막말은 어제까지 충청의 맹주였던 JP를 딛고 충청의 맹주자리를 탈환해 보려는 고도의 정략적 발상에 다름 아니”라고 지적했다.

또 그렇지 않아도 평소 날카로운 발언으로 대중들에게 냉철하다는 이미지까지 받고 있는 이 후보에 대해 네티즌들 역시 “노무현 대통령보다 더 한 막말꾼 아니냐”는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 aorntvo “한 당에서 후보를 하겠다고 나온 사람이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런 막말을 서슴지 않았다는 건 좀 문제가 있다”며 “이해찬은 노 대통령을 넘는 최고의 막말꾼을 꿈꾸는 건 아닐까”라고 지적했다.

한편 이 후보의 거침없는 발언습관에 대해서는 유시민 선대위원장을 비롯한 참모들도 꾸준히 건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BS 한 라디오에 출연한 유 의원은 “국가 지도자가 되겠다는 생각이 없으셔서 자기감정을 절제하는 노력이 조금 부족했던 면이 있다. 그런 건 고쳐야 할 점”이라고 말해 긍정적인 발언을 유도하도록 노력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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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한 라디오에 출연한 유 의원은 “국가 지도자가 되겠다는 생각이 없으셔서 자기감정을 절제하는 노력이 조금 부족했던 면이 있다. 그런 건 고쳐야 할 점”이라고 말해 긍정적인 발언을 유도하도록 노력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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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지도자가 되겠다는 생각이 없으셔서 자기감정을 절제하는 노력이 조금 부족했던 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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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지도자가 되겠다는 생각이 없으셔서 ...

국가 지도자가 되겠다는 생각이 없으셔서 ...

국가 지도자가 되겠다는 생각이 없으셔서 ...

     

덧글쓰기 | 전체글 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다소니  

전엔 없었단거지 저기서 무슨 대답을 할까. 솔직히 9월초면 한창 경선할땐데 그 때 충남가서 김종필한테 이놈저놈했다는 이해찬 후보가 더 실망스럽다. 유시민 의원은 좀 가벼운 이미지때문에 아무래도 이해찬 후보로 이번엔 밀어줘도 되겠다 하고있는데 이건 뭐.
07-09-30

밥풀꽃  

다소니님 흥분하지 마세요. 이 글도 윗글도 적전 분열을 일으키려는 알바들의 장난질 같습니다.
누군지는 뻔하구여, 지금 관심 돌리려는 짓인거 같네요.
07-09-30

다소니  

이글 의도야 뻔한거고 제가 짜증나는건 이해찬 후보가 저 말 했다는게.. 오보였으면 좋겠습니다만 좀 황당한거죠. 쩝.
07-09-30

123  

선대부장이 이러면 안돼죠,,
독자들인 일반 국민이 이거 읽으면 무슨 생각할거 같아요?
아 이해찬이 입거칠고 막말하는 사람이구나,,
그냥 이렇게 알고 끝내지,,선대부장이 이정도 판단도 못하면,,참~~
07-09-30

시민지킴  

중앙일보의 글을 믿는 당신이야말로 한심하외다.
이말저말 갖다가 다 짜집기해놓은것을 퍼나르는 손이 부끄러운줄 아세요.
그리고, 선거당일에는 선거법상 운동을 하지 못하게 되어있음을
모르십니까?
07-09-30

어이없네  

국가 지도자가 되겠다는 생각이 없으셔서 ..."

이 말은 이해찬후보가 그간 대통령에 출마하겠다는 생각이 없이 일만 해오느라
말이 직선적이고 좀 세련되지 못한 점이 있다는 뜻 같은데....


글쓴이처럼 저렇게도 유시민의원이 이해찬후보를 욕했다는 식의 왜곡질도 가능하구나...
꼭 조중동을 보는 것 같네...쯧쯧..
07-09-30

베고-꽃잎222  

정똥bugs, 유시민 걸고 넘어지고 말꼬리 잡고 흔드는 것 한나라당에서 고스란히 배웠네 그려.
배울걸 배워라. 머리가 모자라니 똥오줌도 구별 못하겠지? 돼지똥 bugs!!!
07-09-30

믿음  

이런 글을 여기다 왜 올리는지 의도가 의심스럽군요.
짜증납니다. 말한마디만 딱 잘라내서 자기식대로 멋대로 해석하는거 웃기네요.
0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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