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정동영쪽 현역의원들이 차떼기에 항의하는 손학규측 의원들을 폭행하고 카메라를 탈취하는등 딴나라당 보다 더심한 패악질을한것이 드러났지만 적반하장격으로 쌍방폭행 운운하며
사건의 진실을 왜곡하려합니다.(엠비씨 뉴스에도 그렇게 떴고요.)
당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행동지침은
사법기관들에게 이사건의 공정하고 빠른수사를 촉구해서 발표하도록 강력하게 요구하는겁니다.
그것이 해찬님의 남아있는 경선에 상당히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전 사실 인간성에도 불구하고 최종적으로 정동영이 반한나라당 단일후보가 된다면 울며 겨자먹기로 한표보태 줄려고했는데 이사건으로 정말 정내미 뚝떨어집니다...
그렇게 된다면 처음으로 기권이란걸 해볼렵니다.
아침부터 열받아 소화가 안돼네요.
투표하러 갈랍니다. (고작 3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