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들
1. 현재 투표하는 인원은 조직이 전부라고 봐야한다.
(급조된 정당/급조된 후보/급조된 경선 일정 등등)
2. 직접 투표는 현상황과 같이 마무리 된다고 봐야한다.
(지금 투표 인원을 늘릴 수 없다.)
3. 현재 전체 선거의 절반이 진행되었다.
(약10만 정도의 투표자 이다)
(그렇다면 총20만명이 투표한다고 가정하자)
4. 결론은 모바일이다.
(기존 직접 투표에서 투표자의 성향을 바꾸려는 것은
바보 중에 上 바보다!-조직선거다)
5. 모바일 투표자 수를 최소한 20만명을 모집해야 가능하다.
(이것도 사실 위험한 수치다. 왜내하면 100% 투표한다는 보장이 없다.
그리고 100%투표는 역사가 없다.)
이상의 글을 읽고 지금 당장 해야할 일들을 생각 못한다면
.....
이제 모바일 투표 가입자 마감 시한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장담하건데 모바일 투표자가 20만명 이하일 경우 .....
정말 힘듭니다.
방법은 이것 뿐입니다.
이말을 듣고 싶어서 그런거 아냐?
정말 유시민이다! 유시민은 알고있다.
직접 투표는 지금 판세를 뒤집을 수 없다는 것을...
(조직 선거이므로)
그래서 캠프가 망했어요~부터 해서
폰투유까지
모바일 투표에 모든 것을 걸고있는 것이다.
유시민님이 선대위원장 맡고 처음 한일이 모바일투표 가입 권유 홍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