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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의미없는 이해찬후보로의 단일화
불가능 | 2007-09-30 09:33:52 | 조회 759 인쇄하기
http://usimin.co.kr/1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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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후보의 단일화로는 어떠한 바람도 일으킬수없다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도 그러했다

왜 이해찬후보로 쉽게 단일화를 했는지 아직도 이해할수없다

정동영후보로 이명박과 붙는것도 관심없고

설사 정동영이 대통령이된다고 해도 상상이 않간다..

유시민이 원망스럽다

 

     

덧글쓰기 | 전체글 1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불가능한 무뇌로 이해하지 말고 열심히 몸빵이나 하세요.
07-09-30

좀좀  

이미 지난일은 얘기하지 마세요.
지금 현실에서 최선의 길을 찾아 달리는것만이 이길 수 있습니다.
07-09-30

njbora  

우리들의 솔직한 심정이 이렇지 않습니까? 더불어님의 비난이 지나치십니다.
저도 저렇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일 자꾸 한탄하면 뭐 하겠습니까?
지금 현실에서 최선을 다 합시다.

불가능님의 아이디부터 불가능이라 붙이지 말고 가능이라고 바꿔 보세요...
세상에 불가능한 일은 없습니다. 쉽게 가능한 일도 없지요.
우리들 누구나 유시민의 빠른 포기가 정말 현명한 선택이었는지에 의문을 가졌지 않습니까?
더 솔직히는 유시민의 바람을 기대했는데, 재미가 없습니다.
2002년엔 정말 재미도 있었는데, 이번 대선판 정말 재미없군요.
신명나는 정치, 재미있는 정치, 즐거운 정치!
그게 우리 시민광장의 모토 아니었습니까?

불가능님의 한탄은 제가 하고 싶은 한탄이기도 했습니다.
차마 쓸 용기가 나질 않아서 자꾸 희망의 글만 쓰고 있는 거지요.ㅠㅠ
이런 저도 이중적이라고 욕하시겠습니까?
무뇌라는 건 한나라 애들한테나 쓰는 거지 우리끼리는 그런말 하지 맙시다.ㅠㅠ
07-09-30

더불어  

엔제이보라님은 무뇌가 아니라고 댓글로 몇번이나 썼는데. 또 반복하게 만드시네.
07-09-30

새벽공기  

답답하니 하는 말씀이겠지만 도움이 안되는 말씀입니다..
유의원이 나섰어도 광주/전남에서 결과는 비슷했을겁니다.
이후보가 유의원대신 화살 맞은거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세요..
그리고 한걸음 더 뛰시길..
이런 맥빠지고 속터지는 글쓰지마시고..
07-09-30

지천사  

죄송합니다. 제가 부족했습니다.
07-09-30

njbora  

불가능님은 우리^^는 아니신가봐요?
저는 정말 같이 얘기하고 싶었는데...ㅎㅎ

그럼 이만~~
07-09-30

산수화  

죽은 자식 불알만지기 식 한탄은 자기부정이요 자기모욕
한번준 마음인데 변하면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
07-09-30

불가능  

언론에서도 주목하고 국민들도 관심을 갖고 무한지지율을 기대할수있는 후보는
이해찬 후보가 아니라 유시민 후보였습니다
실패한 단일화에 대해서 적은 글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이해가 않가는 단일화였습니다
07-09-30

불가능  

한번준 마음이 변할리 없기에 더큰 미련입니다 원망입니다
07-09-30

불가능  

한사람도 유시민후보에 대권출마에 대해서 말하지않았을때부터 저는 유시민후보에 대권출마를 사람들에게 공공연하게 확인시키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그가 대통령후보에 출마하겠다고 선언 했을때 저는 눈물을 흘렸습니다..그리고 채 그 감동이 사라지기도 전에 이번에는 그가 눈물을 흘리며 포기를 선언했습니다..무엇을 위한 선언이였고 무엇을 위한 눈물이였는지..미천한 저로써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음입니다..
07-09-30

산수화  

회사에서 결재해 놓고 나서 결과가 잘못되면 아래 사람에게 책임돌리는 상사가 과연 리더일까요?
항상 인간은 어려울때 평가가 납니다
그리고 아직 상황이 종료가 안되었고 이제 10%의 결과를 갖고 이러시면.....
우리는 이미 첨맘님에게 후보단일화의 권한을 위임했어요
그래놓고 이제와서 원망의 말씀을 하는 것은 너무 얇은 것 아닌가요
07-09-30

천명  

어제 광주 전남 개표 방송을 보고 있었습니다. 시민광장 해찬광장 알럽찬 경기 동부 연합 번개였는데... 그 자리에서도 님과 같은 사람에게 사정을 하고 빌어서라도 도와달라고 하자고 누가 그러더군여. 만감이 교차하는 그 순간에 말이죠. 난 님이 우리인지 딴넘이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화를 벌컥 냈죠. 애냐? 아직도 달래주기를 바라고 손놓고 있다면 걍 그렇게 살라고 해라 하고 말이죠. 순화시켰습니다만 말할 때는 욕도 섞였습니다.우리는 유시민님이나 이해찬님이나 한명숙님입니다. 세 분중 누가 대표선수면 어떻습니까? 축구팀 응원하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스트라이커가 선발에서 빠지고 다른 선수가 선발로 출전했다고 해서 그 팀 응원하기를 포기합니까? 우리는 팀 아닙니까?
요즘 각 지역 유세에 유세단과 동행하면서 다녀봅니다. 진짜 열성적으로 함께 해주는 시민광장 알럽찬 해찬광장 행복사람들 등등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아직도 이러쿵 저러쿵 하면서 있으면 우린 지는 겁니다. 그럼 5년 후는 있을 거 같습니까? 한번 잃은 정권 찾을려면 얼마가 더 걸릴지 모르는 일입니다.
07-09-30

집중  

현실에 집중하는 학생이 됩시다.............
가난해서 공부 못하겠다고 말할 수는 있겠지만, 그것만이 최선은 아니것처럼...

학교 수학 시간에 그 어렵던 문제도 집중하고, 또 집중하다 보면 답이 보입니다....
07-09-30

참다운세상  

천명님 말씀이 구구절절 와 닿습니다.
자꾸 총기를 흐리게 하는 얘기는 안 좋으니 그런 것들일랑 꾹꾹 죽이십시요.
07-09-30

슬픈 가을  

전 아닌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유시민이 그동안 왕따였던 것도 '한나라당 당선 가능성 99%...' 이런 류의 말로 당지도부의 눈총을 받아왔던 것 아닌가요?(그래서 첨맘님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죠.^^)
우린 유시민이 아니고 유시민이 되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유시민이 경선이 원하는대로 되지 않는다고 신당을 탈당하거나 이해찬으로 단일화를 거부했다면 전 유시민씨에게 아주 많이 실망하고 다시 돌아보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린 다르지 않나요?
우린 전략적 사고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해찬씨는 스스로 성장하는데 한계를 이미 보였습니다.
경선에서 이기는 것도 희박하지만 대통령이라는 상품으로 국민들에게 먹히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불보듯 뻔하죠.
이제 선택은 두가지인 것 같아요.
문국현의 바람을 기대하느냐, 아님 5년간 죽을 힘으로 견디느냐...
전 문국현 아저씨에게 걸어볼랍니다.
07-09-30

눈팅  

이해찬의 과욕이
기대와 신바람을 완전히 말아먹었다.

다른사람들은 다 아는데 정작 자신의 행동이 어떤결과를 가져올지 몰랐나?
더이상 신당경선에서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차라리 정말 문국현한테 희망을 걸어보던지.....
07-09-30

산수화  

아 여기보니 시야가 왜이리 좁은분들이 많나
0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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