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저기 의심의 눈처리까지 받아가면서 해찬님 표 모바일 등록 열심히 시켰는데, 결과가 참담하네요.
다행이 아직 시간은 남아있지만, 이런 상태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불안감이 엄습해옵니다.
무능한..그동안 사람들을 많이 사귀어 놓치못한 저의 처지를 한탄하며 시민님께 떼씁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유시민님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방법을 일러주세요.
이대로 질수는 없지 않습니까?
혹여 지면 괞찮은 야당한다는 각오로 임하시는건 이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