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광주가 무너져버렸습니다. 어이없이 무너졌습니다.
역사의 명령을 잠시 어겼습니다. 잠시 어긴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날밤님, 달바라기님께서 서울에서 광주로 왔다가
저녁도 드시지 않고 다시 차를 타고
부산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밤새 다시 신문을 뿌리시겠다며 열심히 엑셀레이터를 밟아가며
지금 남해 고속도로를 타고 부산을 향하고 있습니다.
부산, 경남에 계신 분들
날밤님과 달바라기님을 도와주십시요
광주가 일으킨 오류를 수정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
날밤님 - 010-2515-3977
달바라기님 - 010-3028-7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