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들은 어디서 돈이 나서 저러고 다닐까~?
왜 우리나라에는 저런 사람들이 없을까?
프로를 보면서 느낀 것인데 거기에 나온 사람들은 대략 존경을 받는 사람들이더군요. 사회적 지위도 되고, 돈도 상당히 벌면서 점점 깊이를 더해가는 것이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굶어죽기 딱 좋네요. 자리도 많이 없고, 스폰서도 별로 없고, 사회적 평가도 예전에 비해서 그리 높지 않습니다.
얼마전 가오리에 찔려 횡사한 스티브 어윈인가 하는 사람은 참 대단했나 봅니다. 호주의 두명의 영웅 중 한사람이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저런 연구활동이 다 나중에 뼈가 되고 살이 되는 것인데 우리나라는 언제쯤 저런 곳에 신경쓸 여유가 생길 수 있을지~ 어려운 일들을 빨리 처리하고 우리도 저런 연구에 박차를 가해야 할 텐데 좀 아쉽습니다.
NGC에서 가오리와 함께 춤추는 한국인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