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그림은 역사적으로 조금 유명했던 정권들의 이념적 성향입니다.
노란색 = 루즈벨트의 이후의 미국의 개입주의 큰 정부
빨간색 = 마가렛 대처의 신보수주의와 레이건의 신자유주의 노선의 정부
파란색 = 독일의 질서 자유주의 모델
여기서 폐쇄주의 권력이란 기득권 옹호적 성격이고,
개방주의 권력은 참여주의적 성격입니다.
국가주의는 국가의 개입 여부이며 극단적인 것은 파시즘과 나치즘, 군국주의입니다.
무정부주의는 대체로 비개입주의(정부의 역할을 극소화)
짜자잔 그럼 우리나라의 정당들은?
민노당 비교적 기득권 해체를 주장하는 평등주의자
그런데 한나라당...
수구 골통...국가주의(독재를 추구하는), 자유주의 시장 경제를 옹호하는 척 하면서 기득권 옹호
.....
아주 극단적인 수구 정당임.
그런데 비교적 괜찮았던 참여정부
.....
독일 질서 자유주의랑 비슷했는데..
분열 되었다.
참고로 세계적 추세는
질서 자유주의 정치 이념이 도입되어있다.
그런데 박XX 여사는 80년대 스타일을
이XX 장로님은 40년대 스타일을
정XX 과 손 XX 은 듣보잡 스타일로 진행중이다.
...
그래서 현실을 봤다.
정동영계 신당은 수구 꼴통화가 진행중이다.
파란색 방향이 진보적이고 발전적 방향이라면
우리는 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먼저 폐쇄주의 권력자들과는 타협하면 안 된다.
걔들은 절대 정치적 원칙 따위는 없다.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그 사람들이고,
그 다음 평등이냐 자유냐를 논해야 한다.
근데...
꺼꾸로다.
X 같은 현실.



깨져버린 양심에 거울~ 그위에 당당히 수북히
쌓인 가책에 먼지는 언제쯤 털어낼 생각인가요~
아예 대놓고 과거로 가지??
응?
정신차리자 대한민국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