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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ㅡ 대통령 되는데 치명적 결격 있다(서프펌)
순수 | 2007-09-22 21:03:47 | 조회 755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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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ㅡ 대통령 되는데 치명적 결격 있다-아고라 펌
번호 102709  글쓴이 ㅁㅁㅁㅁ   조회 1923  누리 1040 (1040/0)  등록일 2007-9-22 14:39 대문 15 톡톡 0 

1. 군대는 왜 안가셨나?


노무현이는 아들래미 까지 다 육군 현역 병장 제대던데?

 

병 핑계 대는건 70년대 80년대 권력실세들의 주된 주장이지.

권력 실세 조선일보 방씨 일가만해도 갖은 핑계로 "일가 전원이" 군대 미필 아닌가.

 

한나라당 의원들의 병역 면제율이 국민 평균 10배를 넘어서는데,

그 행태와 다르지 않게 당신 역시 병역 미필 인건 우연의 일치 일까?



2. 선거법 위반하고 위증교사는 왜 했소?

 

노무현 탄핵할때는 선거법 위반도 아닌걸 가지고 "선거법 위반"이라는 딱지를 붙이고 탄핵 시도 하지 않았나?

그런데 이번엔 "진짜 선거법 위반해서 감빵가지 갔다온 넘" 이 대통령 할라고 자리 펴네?

위증교사에 관해선 검찰의 혐의 없다는 결론이 나기전, 이명박 위증교사가 사실이라는 녹취록 이 발견됐다는데, 어느새 그건 흐지부지?


검찰이 위증교사 녹취록을 철저하게 수사해야 하는것 아니오?

 


3. 운하는 왜 만들자는 걸까?

 

남들은 21세기 첨단과학을 달리고, 우주를 개발하고, 생명공학에 열을 올리는데, 우리는 완전 생뚱 맞게 땅이나 파자?

 

대규모 토목 공사에 대한 공약은, 처음 주장할때는 일단 자신의 공약이 옳다는 것을 눈으로 무조건 보여주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공사에 들어가는 돈을 터무니없이 낮게 책정하는 경우 가 비일비재하다.

새만금 사업만해도 공사 끝날때 까지 1조 정도로 봤는데 지금은 8조가 들어간다고 하지 않는가.

 

당신은 17조 들어가느니 뭐니 주장했지만, 일각에선 실제론 70조원 들어간다고 하던데,

제정신인 인간이 과연 민자유치를 할까?



4. 이번 2007년 재산신고할때 1년만에 어떻게 100억 늘렸나?

노무현 대통령이 부동산 폭등 시켰다고 그렇게 욕하더니
당신 2006년 2007년 재산신고 비교해보니, 부동산으로 1년만에 재산을 100억 늘렸다?

그래서 당신이 그렇게 종부세 없애자고 양도세 없애자고 그리 난리인거잖소.
내말이 틀렸소?

 

서울시장 재직시절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서울 부동산 폭등을 야기해놓고 그 책임을 노무현에게 떠 넘기시겠다?

수도권 부동산 폭등 조짐이 있을 당시, 당신 스스로 "정부가 부동산에 어떤 규제와 제한을 내걸더라도 서울시 재개발과 부동산 가격 하락의 염려는 문제없도록 조치할 것" 이라고 말한것을 벌써 잊으셨나?

이래도 폭등이 노무현 책임인가?

 


5. 위장전입 절대 아니라면서

세상이 날 죽이려 한다면서. 그래놓고 이제와서는 또 위장전입 맞다??
이 인간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을 치네?
당신 땅 때문에 위장전입한거 뻔히 아는데, 대국민 사과 한다고 그냥 넘어갈줄 알았나?


자갈밭 이 집주소 라매?

 


6. BBK 절대 당신하고 상관 없다면서

근데 조사함 해볼까 카기만 하면 사실 저도 피해자....

김경준이 10월달에 들어와서 조사 받기를 "자청" 하고 있다는데?
(주)다스에서 미국 연방법원에 제출한 공식 자료에서 이명박이 당신 계좌로 50억원 들어간 사실 이 밝혀졌다는데? 각오는 돼있소?

 


7. 출신은 왜 숨겼소?

오사카 출신이라매.

근데 왜 포항출생이라고 국민을 속였소?
오사카 출신이면 누가 대선 못나오게 한댓소?

 


8. AIG 1조원 사기는?

경제 대통령이라면서 1조원 사기나 당하는게 경제대통령이오?

 


9. 도곡동 땅 의혹은?

차명계좌로 됐다는건 이미 확인했잖소. 그땅 주인이 누구인지 확실히 밝혀야 하는것 아니오?
결국 검찰이 수사를 중단했는데 여기 당신 입김이 작용한것 아니오?

수사 중단 1주일 뒤, 매일경제하고 mbn 뉴스 보니까 거의 당신땅인게 확실하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시오?

 


10. 충북, 제주도 땅 투기 의혹은?

당신 비리가 하도 하루가 멀다하고 튀어나오니까 충북, 제주도 땅 투기 의혹은 국민들 머리속에서 잊혀진지 오랜데

이거 하나만으로도 당신, 대통령 자격 없는것 아니오?

 


11. 당신 캠프에 있던 진수희 불구속 기소는?

한나라당 경선 할때

박근혜 한테 밀리니까 "이명박 논란" 의 여론을 피해보겠답시고 당신이 택한게 이른바 청와대 물고 늘어지기 였었지?
그때 <이명박 논란의 모든 것이 청와대의 공작> 이라고 주장한 당신 수하 진수희가

검찰 수사 결과 허위사실공표와 명예훼손으로 불구속 기소 사법처리 됐는데
당신도 진수희와 똑같은 말 했으니 같이 기소 돼야 맞는것 아니오?

 


12. 버시바우 대사 앞에서 친북좌파 발언?

그 친북좌파 발언 한 바로 다음날
북한과 미국이 손잡고 북핵 불능화 단계 진행과 북한 테러리스트 지원국 삭제에 관한 협의를 진행했다는데?
당신 외교정세 읽은 눈에 기본적으로 뭔가 문제 있는것 아니오?

 


13. 대통령 되면, 북한 일인당 3000 달러 될때까지 퍼주겠다?

이번 정부보고 북한 한테 퍼준다고 그렇게 난리를 치더니
당신은 대통령 되면 북한 3000 달러 될때까지 퍼준다?
친북 좌파니 어쩌니 하더니 사실 친북좌파는 당신 아니오?

 

 

14. 1957년에 땅을 1만평 샀다?

 

당신이 당신 입으로 어린시절 어려운 가정환경에 못먹고 힘들게 컸다며?

근데 1957년에 땅을 1만평이나 샀다??

 

당신 형 이상은씨가 "경북 영일군 홍해읍(현재는 경북 포항시 흥해읍)에 땅을 1만평(3만3421㎡) 샀던 게" 오마이뉴스 보도로 확인되었다고 하던데?

  

1957년이면 6.25 전쟁 끝나고 4년 뒤다.

전 국민이 굶어서 쓰러지고, 병 걸려 죽고, 죽지못해 나무뿌리 풀뿌리 캐서 먹던 시절인데


이런 시대에 땅을 1만평 샀다고??

이게 가난한건가? 이게 이명박의 어려웠던 시절인가?

아하, 이명박 기준의 "가난" 이란건 국민들 기준의 "가난"과는 아예 질적으로 다른 모양이지?

 


15. 당신이 서민 대통령?

부인 핸드백은 2000만원짜리(에르메스 캘리백) 쓰고, 아들 슬리퍼는 55만원 짜리 쓰게 하는 사람이 서민 대통령??

 

 

16. 당신이 안병직 뉴라이트 재단이사장을 영입했다면서?

 

안병직 재단이사장이 본인 입으로 "일본군 위안부는 조선 여성이 자발적으로 행한것" 이라는 패죽여도 시원찮을 주장을 하고, 일본 극우주의 후쇼사 교과서 보다 더 친일 적인 "뉴라이트 교과서" 를 제작했는데 이런 인간을 영입하시겠다?

 

그 뉴라이트 교과서 가 하는 말이 "일본이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어 경제발전을 해줬으므로, 일본은 조선의 은인이며, 한국은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 감사해야 한다" 는데?

 

http://www.mncast.com/player/new_fullPlayer.asp?movieID=10008111720061224001943&lp=-1&chkNum=1
< MBC 뉴스후 보도 동영상 ㅡ "뉴라이트, 부활하는 친일" >

 

이명박 당신 입으로 "정권 교체 한가운데 뉴라이트 있다" 고 말한건 기억하시겠지? 

이명박 당신과 한나라당이 대표적인 친일파 란것은 예전 부터 알고 있었지만, 이젠 아예 대놓고 막나가겠다?

게다가 친일 청산법도 한나라당 국회의원 전원이 100% 반대했었지 아마?

 

 

17. 맨날 노무현이 막말한다고 욕하디마 당신 말 녹음해서 들어는 봤소?

"일해공원에 대해선 내용을 잘 몰라서 답변할 수 없을 것 같다. 일해는 횟집이름 아니냐?........."
(정말 모르는가? 왜 떳떳하게 대답을 못하는가? 누구 눈치를 보는가?)

"이제 돈 없는 사람이 정치하는 시대는 지났다"
(그럼 이제 강남 졸부들만 정치하는 시대인가?)

"수도 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한다"
(기독교만 종교인가? 대통령 후보라는 사람이 타 종교는 안중에도 없는건가?)

"요즘 나를 비난하는 사람들을 보면 70~80년대 빈둥빈둥 놀면서 혜택을 입은 사람들인데, 비난할 자격이 없다고 본다"
(70년대, 국민들 가난 피해보겠다고 쥐꼬리 월급에도 죽자살자 일했다. 빈둥빈둥 놀았다고?)

"충청도 표는 이기는 데로 따라 다니는 것이다....."
(그럼, 충청도인들은 이기는 쪽만 따라 다니는 그런 자기 생각도 없는 사람들인가?)

"행정도시 건설을 군대라도 동원해 막고싶다...."
(군대 동원? 이게 민주적 사고방식인가? 게다가 그말은 수도권만 잘나가고 지방은 죽어도 된다는 뜻인가?)

"장애인에 대한 낙태는 용납될 수 있다"
(이렇게 이럴수가 있는가. 장애인의 생명은 존중될 가치가 없다는 뜻 아닌가)

"부실 교육의 핵심은 교육을 책임진 사람들이 모두 시골 출신이라는 데 있다......."
(시골 출신이면 교육을 못한다는 건가? 출신으로 인신공격하는 건가? 그럼 오사카 출신이 대통령이 되면?)

"나처럼 애를 낳아 봐야 보육을...., 고3생을 네 명은 키워 봐야 교육을 얘기할 자격이 있다........"
(그러면 군대 안 갔다 온 자는 국군통수 자격이 없는 것 아닌가?)

 

"마사지 걸들이 있는 곳을 갈 경우, 얼굴이 예쁜 여자는 이미 많은 남자들이...(편집자에 의해 일부 생략) 그러나 얼굴이 덜 예쁜 여자들은 서비스도 좋고....(편집자에 의해 일부 생략)"

(어떻게 대통령 후보라는 사람이 이런말을 할수 있단 말인가. 화나는 것도 이젠 지칠 지경)

마파도 영화에 대한 발언
"중견배우들 살짝 한물 좀 가신 분들이 모여 가지고 돈 버는 거지"
"중견배우는 시간이 남아서 누가 안 불러주나 감격해할 사람들이지"
"단역 나올 수 있는 사람들을 역을 하나씩 주니까 얼마나 고맙겠어. 아마 공짜로 나오라고 했어도 다 나왔을 껄"
(어떻게 이렇게 천박할수가 있는가. 인격과 품위라는 것이 있기나 한것인가)

 

 

 

맘먹고 모아 보니 이렇게 많소, 땅박씨. 어떻게 생각하시오?

내가 살다 살다 당신 같은 인간은 처음이오.

내가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되겠소?

대체 어떻게 하면 인간이 이렇게 비리로 똘똘 뭉칠수가 있소?

 

당신이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 어이가 없다.

혹시 전두환 이후 최고의 인물을 꿈꾸고 있는건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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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더 많이 있느것 같은데....
여러분께서 찿아 주세요..
이명박은 아닙니다...
07-09-22

장영근  

이라크 걸프전시 현대 건설 직원들에게 '무슨일이 있어도 현장을 지키라'
한 직원은 총탄이 떨어지는 것을 보면서 떨었다 함

이라크에서 모두 투자금을 회수 할 시 외상 수주를 엄청나게 함
현대 건설 부도
2001년 6월 워크아웃에 들어갈 당시 현대건설은 적자 2조9000억원, 부채 4조4000억원이란 완벽한 부실 그 자체였다.

1979년 '이명박' 사장 재임시
사우디 항만공사 현장에서 열악한 근로 조건 저임금 때문에 근로자들의 데모 발생
현대건설 본사에서 사우디 정부에 진압요청(사우디는 근로자들의 단체행동 용납안함)
강제송환 된 주모자들 일부는 군사정권 하에 사상 검증 받음
이 일로 사우디 시장 개척 실패

습관적 토론회 기피증 2002년 시장선거 07년 박근혜 요구 거절 대운하 토론 지가 제의 해놓고 거절
KBS 국민 패널의 질문 무서워 거절

지하철 부채 4조 ->2조 감축 자랑-> 지하철 운영부채는 9000억에서 1조 9000억이 됬는데 어떻게 줄였을까?-> 땅팔아(땅박이아니랠까바)1조 1200억으로 비싸게 팔아 갚음->아파트 수익성 안 맞아 분양가 서울시 최대->강남 강북 아파트값 폭등

서울시 부채 분식 회계로 빛 6조 5777억 숨김

서울시장 재임기간 당시 지역 총생산 증가율이 가장 낮은 축에 속함 (경기도 9.8 서울 1.1)
07-09-22

장영근  

잘 편집해 덧 붙여 주세요
07-09-22

그리구말이져  

5.18 국립묘역에 가설랑 상석에다가 떡 하니 왼쪽발 구두신은 채 올려놓고...
비석을 오른손으로 감싼 폼이 천애없는 '마당쇠' 더군요..무식허기는...

그리고 입이 째져라 웃던 모습 하며...참말로....
07-09-23

다금바리  

명바기는 안됩니다
이번 경선만 통과하면 승리는 우리의 것입니다
0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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