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시민광장의 등산번개를 정례화 할 것을 제안합니다.
매월 혹은 격월로 실시하고
전국의 각 지역광장들이 돌아가며 주관하면 5년후쯤에는 전국의 명산을
한번씩은 다 돌아 볼 수 있지않을까 싶네요.
폭발적으로 늘어난 등산애호가들에게 유시민의원님을 아주 자연스럽게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도 되고(5년간꾸준히)...
무엇보다 앞으로 선거가 끝나고나면 이기든,지든간에 광장의 활동이
휴지기로 들어가게될텐데 그러다보면 또 먹고사니즘으로 바쁜 생활정치개미들이
뿔뿔이 흩어지는 안타까움을 맞이하게 될까봐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비록 느슨하게나마 연대의 고리를 잘 유지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정기산행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찬성하시는분들 댓글과 더 좋은 의견, 그리고 산악회명칭도 함께 올려주시길...
산악회 명칭 '에어포스원' '활주로' 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