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IMF 터졌을때 일자리를 나누어서라도 버텨내야 했기에 도입한
비정규직...지금은 ...?
비정규직은 그나마 4대보험이라도 되니 나은편이 되어버린 이 현실을 어떡해야하나요?
용역(파견직)이란 편법으로 인간대접도 못받고..이에 더해 지금은 어떤현상이
벌어지고있을까요?
바로 아르바이트란 새로운 개념이 또 도입됐습니다.
이사람들은 직원명부에도 없고 언제든 잘라버릴수 있으며 월급은 최저생계비에도
미치지 않으며 심지어는 정직원들이 말도 걸어주지 않는다는군요...ㅡ..ㅡ;;
이런 현실을 만들어버린게 누구인가요?
딴나라당 개자식들이랑 이넘들한테 질질끌려다닌 띨띨한 열린우리당의 합작품이 아닌가요?
그러니 민심이 떠난겁니다.
비정규직을 2년고용하면 의무적으로 정규직으로 해야한다고 해봤자 그전에 해고시킬것
이라며 그렇게 반대햇는데도 통과시키고 지금와서 악용할줄 몰랐다?
정말 돌대가리 돌대가리 이런돌대가들이 이나라를 이끌어왔으니..
지금이라도 비정규직이란 단어를 완전히 없애고(정부산하기관부터)사용할때 만큼은
정상적이 댓가를 주어야 합니다.
대신 노동유연성이 문제가 된다면 노동자들이 회사에 대해 임금 교섭권을 가지듯이
회사가 어려울때 감원해야하는 경우 노동조합에 대해 회사도 감원교섭권을 주어야
합니다.
단, 맘에안드는 사람 자르기위한 악용을 방지하기 위해서 새로 고용해야할땐 반드시
감원됐던사람에게 우선권을 주어야 하겠지요.
아무튼 지금 이 비정상적인 세상을 바로잡을 의지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