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의 사이트중 정치에 관심을 갖지 않는 사이트도 수도 없이 많다.
갠적으로 이용하는 사이트에도 그렇다.
거기 게시판에는 별 쓸데없는 글들이 수도 없이 올라온다.
온통 잡기적인 이야기 뿐이다.
진지한 내용은 하나도 없을 정도라고 보면된다.
더구나 정치이야기는 금기라 할 정도로 올라오는 글 없다.
대선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
해서 안되겠다 싶었다.
일단, 슬슬 대선 후보에 대한 비평 같은 글을 올렸다.
그랬더니 조금 반응이 오더라.
일단 조회하는 숫자가 50회 이상은 되니 말이다.
그리도 댓글도 조금은, 그 내용이야 찬성이든 반대든....
댓글을 보니 전혀 정치에 관심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조회수도 70을 넘어가는 것도 있고 말이지요.
논쟁 댓글도 가끔은 보이기도 합니다.
일단은 정치적 무관심을 깨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대선에 대한 관심과 후보를 조금씩 소개하는 것도 필요하다 싶다.
그러다 보면 우리편도 생기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