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의도 국제금융센터가 지반 붕괴로 도로 붕괴까지 되어 자동차가 매몰되는 사고가 있었지요. 그 유명한 국제금융센터...
지금 여의도에 덤프트럭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누가 카메라 댈 사람 없나요?
시작하기도 전에 건물 붕괴, 도로 붕괴
오늘 신문에 뭐가 나올까 했는데, 국제금융센터는 오도가도 않고, 여의도의 신축공사장이 붕괴했다고 보호막을 쳐주더군요.
여의도 국제금융센터가 뭔지 여러분이 잘 아실 겁니다.
까 발려야 합니다. 지금입니다.
서울시에서 얼마나 무마할려고 초비상걸렸겠습니까?
언론에서 문제삼지 않고 무마하려고도 초비상입니다.
그러나, 무너진 공사장과 공사장을 둘러싼 수백대의 덤프차량은
매우 귀중한 자료가 되고, 특종이 될것으로 보여
긴급으로 취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심지어 한겨레마저도 제대로 보도하지 않는 현실이 암담합니다만,
누군가 부지런히 취재하면 이길 수 있는 증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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