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에서... 최악을 피하기 위해 차악을 선택해야 한다는 괴로움......
더이상 느끼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최고를 못하기에 최선을 선택하지만...
최악은 피하기 위해 차악을 선택하는건 이젠 지긋지긋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