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막장 볼거 다 봐가는 상황인데 정곶감 농간에 그렇게 놀아났으면
이제 그만 곶감 잡고 강물에 뛰어드는 심정으로 깽판 놓아주는게 편하겠소
솔직히 뭐 결과가 이렇게 나와서 하는 말이지만
애초에 유시민 후보가 민주신당으로 움직인거 자체가 문제였고
가서 말도 안되는 개같은 경선룰에 합의할 수 밖에 없었던 것도 문제였고
빡스떼기 문제가 이슈화 되었으면 100분 토론에 증거자료 가지고 나와서
이모양 이꼴이니 절대로 지금 경선룰에 동의 못한다는 핵폭탄 같은 발언으로
곶감장수쉐끼 빡스로 아주 묻어버려야했다.
차마 이 얘기를 로그인하고 쓰지 못하는 이유는
합의 해 놓고 이제와서 딴소리냐라는 얘기를 들을까 쪽팔려 못쓰는 아픔도 있을 뿐더러
왜 유시민, 이해찬, 한명숙 후보는 이런 실태를 알고도 곶감을 막지못했는지에 대한
쓴소리도 하고 싶기도 하고 제발 곶감 장수의 동원 선거로 경선판이 개박살나서
새로 시작하면 좋겠다는 심정이 들기에...
로그인하고 글써서 욕을 먹으라면 먹겠지만 기분이 더 씁쓸해질 듯 하여 차마...
솔직한 심정으로는 누군가 빡스 탑재한 리어카로 곶감을 압사시켜줬으면 하는게
내 작은 소원이요...
내 주변에 이명박 지지하는 쓰레기는 여럿 보여도 개성곶감상인 지지한다는
인간은 단 한명도 보지 못했는데 어디 걸리기만 하면 아구창을 날려버리고 싶은 마음이오
요즘엔 땅박이보다 곶감이 더더욱 꼴도보기 싫소
덕택에 땅박이다 대통령되면 민주주의 20년 후퇴할테고 곶감이 될리도 없지만
곶감이 되면 25년쯤 후퇴할꺼요
어차피 곶감의 목표는 대통령이 아닌 공천장사해서 제2야당으로 국고보조금 받아 쳐먹으며
금뺏지 유지하면서 유유자적하게 사는 것을 원할테니
손학새형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곶감 대가리 잡고 인당수에 몸을 던지면 안되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