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5년 후를 대비해서 미리 가입합니다. 아니 어쩌면 지금부터가 본격적인 시작인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늘 시민광장 유티즌님들의 역동적인 활동이 참 부러웠습니다. 이제부터 함께 하려고 합니다. 늦은 감이 있지만 반겨주시겠죠?
해찬광장이나 알럽찬에 들르신 분들은 어쩌면 제 아이디를 기억하실지도 모르겠네요.
그렇습니다. 전 해찬광장과 알럽찬의 회원입니다. 이번에는 이해찬 후보가 적합하다고 전 생각했고 유티즌님들은 유시민님이 더 적합하다고 하는 정도의 차이일 뿐 찬스앙님들이나 유티즌님들이 이해찬 후보님과 유시민님을 다 좋아하고 존경하는 건 마찬가지 아닌가 합니다. 경선과정에서의 유시민님만 생각해 보아도 왜 유시민님인가를 확실하게 각인시켜 줍니다. 우리는 유시춘님의 말씀처럼 샴쌍둥이인지도 모를 일입니다.
올 12월 19일까지 이해찬 후보를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그리고 12월 20일부터는 3기 민주정부 지켜주는 일과 유시민님의 4기 민주정부 수립을 위해 뛰겠습니다. 유티즌님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쫄따구 "천명"이 여러 유티즌 선배님들께 인사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