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대한민국 국민들은 대선후보자들의 진정성을 믿고 다 응해줬다
박통시대엔 박통이 진정성이 있어보였고 전통시대엔 전통만이 위기를 구할 희망이었던 거 같았고
노통은 보통사람이라함스리 직선제하니 그게 정답이였든거 같고..
영삼이는 그동안 민주화 운동해온 반대급부로서 대통령 시켜준거 같고대중이는 영삼이도 해줬으니
대중이도 형평성의 원칙에따라 해준 거 같고
노통은 말 들어보면 가슴을 울리니 함 해줘보고 싶었기에 해준거 같고
그런데 다 국민들이 입맛대로 해줘 봤지만 가슴에 와 닿지를 않는것이다
왜냐????????????내가 바라는 세상을 만들어 주지 않았기에......왕조시대나 전제군주시대나 독재정권시대나 사이비 독재정권시대는자기할말은 못한다예를 들면 토끼들이 왕을 뽑는데 호랑이를 뽑든 늑대를 뽑든 죽기는 매 한가지다죽는 시기가 연장이 되느냐 단축이 되느냐 문제일뿐.이지....우리는 그렇게 살아왔다
노무현 시대부터 그래도 숨좀 내쉬며 할말 하며 살아온거 아닌가 ...
말이야 바른말이지....그래서 더욱더 악다구니 써가며 노통을 씹었든게 아니였을까..
그동안 죽은 모 처럼 지내온 자신이 부끄러워서 마치 산적앞에선 꼬랑지 내리고 있다가......
부처를 만나니 불상이 못생겼다느니 ,불상 위치가 잘못되었다느니 ,부처님은 돈을 너무 밝힌다 하느니 함스리......
참나원 돈 밝히는 시대는 3,4,5,6공화국이였지..........간혹 실수로
영삼이나, 대중이, 노무현 정부에서 밝혔는지는 잘 모르지만서두..
국민들이 원하는대로 다 후보자들 들어줬지만 별로 달라진게 없는게 국민들의 느낌이다
왜냐?
정치란게 가진자들의 축복이고 그들만의 축제였든게 사실이지 않은가?
까놓고 말해서 국민들이 그동안 선택을 잘했든 못했든 국민들 수준으로는 이젠 그런 잣대로
대통령을 뽑기 싫은것이다.이젠 더이상은..도둑넘을 선택하든 강도를 선택하든
이젠 도덕이 기준이 아닌것이다 잣대가............국민들 생각은 그넘이 그넘이고 이넘이나 저넘이나 다 마찬가지다
라는 생각을 하기때문이다..한가지 안타까운것은 세종로 보다 더 파워있는 일부 언론 그리고 그 언론을 따라가는 영세언론들.......그들이 마치 이세상의 모든 가치기준을 어리석게 판단하도록 국민들을 현혹하고 우롱해왔다는 현실이 가슴이 아플뿐이다.인간은 어느누구든지 대부분 절대다수는 아니겠지만 이해관계가 선행되면 선과 악 옳고 그름 의 잣대가 달라진다.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보거나 느껴왔다
위증하는 경우도 봐왔고., 능력있는 변호사들이 어덯게해서 사건을 유리하게 풀어나가는지.....
.그래서 다들 그리말하지 않는가?
세상이 그리 만만하드냐 하고.........
없는게 죄고 무식한게 죄고 못배운게 죄라고 하면서 다들 한번쯤은 소리내어 허공을 외치며 살아왔지 않았는가?
찢어지게 가난한 생활속에서속에서 자란 판사든 검사든 의사든 출세한 고위공직자든........
과연 그들이 세월이 지난 후 자신들이 어릴때 꿈꾸어 왔든 세상을 만들기위해 최소한의 노력을 해왔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의 모습은 아니다
대한민국이 어디모 하루 이틀 수십년 ,수백년 역사인가?미국의 역사에 비하면 대한민국은 할아버지뻘이 아닌가?
부끄러운줄 알아야한다 우리는특히 정치인들은.......국가와 민족을 위한답시고 수많은 국민들의 생명을 담보로 그리고 희생으로 오늘의 입지를 차지한 대한민국 정치인들...........당신들은 무릅을 천번 만번 국민들 한테 꿇어도 부족할 것이다.
국기에 대한 경례보다 당신들을 지지해준 그리고 목숨바쳐 지지해준 이름 없는 무명의 애국자들의 소리없는 아우성을 정녕 듣지 못하는지?지금의 정치인들에 대한 인기 상실은 하루이틀만에 다가온 태풍이 아니라오래전부터 예견되어온 상상가능한 예상이였음을 .....정치인들만 유달리 몰랐을 뿐이었지 않을까 하고 생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