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래호야 애썼다 마는... 씨알이 안맥힌다.
유시민류 | 2007-09-19 19:58:30 | 조회 824 인쇄하기
http://usimin.co.kr/14138     


트위터 페이스북

정청래의원님! 착하지도 않은 분이 착한척 하느라 고생이 많다. 평소 주변인들은 ‘정청래의원을 거의 ‘인간취급’하지 않다가 얼떨결에 탄핵바람타고 의원뺏지 달더니 눈에 뵈는게 없는지 미친개마냥 이놈저놈 가리지 않고 물어댄다.‘고 하는이도 있었지만 좋은 게 좋다고 과거에도 현재도 같은당의 의원이기에 막장발언은 삼가는게 옳다고 이야기 했으나 고맙게도 정청래의원은 ’너는 틀렸노라.‘라고 이야기를 해주니 별일이 다 있다. 정청래가 유시민을 씹어돌리다니. 세상 참 오래 살고 볼 일이다. 뭐 나름은 따라쟁이의 진수로 유시민의 지난날을 답습하며 ’유시민 따라잡기‘를 하면서도 씹어돌리려니 참 괴로우시겠다. 하여튼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코멘트: 얌마 언제 청래가 착한척 했냐? 유시민은 인간취급 안하는 사람 많던데 내 주위에는.

           정청래는 서프랑 싸가지편 말고 누가 인간취급 안하는지 알려줄래?

연일 정동영후보 진영에서 ‘비겁한 변명 합창’을 하고 있다. 공동묘지에 가서 물어봐라. 핑계 없는 무덤이 있는지... 이리 저리 말장난으로 변명과 핑계 논리를 댈 시간이 있으면 대통령 한번 해보겠다는데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라고 읍소를 하라. 이번 9월 15일 16일 4연전 경선을 보니 심히 걱정이 된다. 개눈에는 개만 보인다고 정청래의 눈에는 오로지 정통들의 지지자들만 눈에 보이는가? 울산지역을 방문해보고, 제주, 강원, 충북 세지역을 가보지는 못했지만 방송으로 보았을 때 어느곳에서도 파리채는 보이지 않았다. 있었다면 4가지 없는 정통지지자들의 무매너와 야유를 보았을 뿐이다. 하긴 그 마저도 정청래의 눈에는 이쁘게만 보이지 않았겠나만 없는 파리채 타령에 꿍시렁꿍시렁 그래도 1등이라 자랑할 만 하다.


코멘트 : 멍청한놈... "개운에는 개만 보인다"가 아니라 "개눈에는 똥만 보인다." 가 맞제? 무식한 놈.


나는 제주 울산 강원 충북에서 이들이 승리전이나 승리 후나 보인 행태를 보면서 이들은 1등도 아니고 평화민주개혁 세력이라는 주장이 사탕발림임을 확인했다. 한여름 열대야처럼 왔다가 사라지는 바람같은 잠시 1등에 안주해 결코 경선전 승리는 없다. 4연전의 1등에 도취되어 경쟁자의 지지자들 마저도 탱자탱자하는 배짱이로 몰아가는 꼬락서니가 죽어도 저 잘났다고 박박 우겨대는 초딩의 정동영은 대통합민주신당의 후보가 되지 못한다. 정동영이 이렇게 형편없는 인물인줄 예전에 미처 몰랐다. 1등이면 1등답게 정정당당하게 경선에 임해야 하거늘 어찌하여 이들은 상대방 공격하고 흠집 내고 생데쓰기에만 강자인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뒤지게 맞을라구...

 

코멘트 : 정동영이 형편없는 인물인줄 예전에 미처 몰랐셌세여? 에라 이 씨발놈아 거짓말도 작작해라.

 

나는 지난 주말 4연전의 정동영의 승리를 ‘동원이 자발을 눌렀다.’고 생각한다. 이들은 연일 충북의 몰표에 대해 정당하다 부라리며 변명하고 있다. 정청래의원의 말처럼 ‘ 대방 공격하고 흠집내기‘에만 열중하고 있다. 정청래의원은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자기 스스로 부정선거를 시인했다. (그 자료는 인터넷을 검색해보라. 쉽게 찾을수 있을것이다.) 쪽팔리지 않은가? ’ 법이 있었다면 고발하면 된다.‘는 발언에는 차마 대꾸할 필요성 조차 느끼질 못하겠다. 갑자기 성공하면 혁명이고, 실패하면 쿠데타라는 말이 생각난다. 다시한번 강조한다. 1등이면 1등답게 정정당당하게 게임에 임하라.



코멘트 : 남이 하면 불륜이요 내가하면 로맨스냐? 정청래 글 다시 읽어봐라 http://mapopower.or.kr 에 가면 득표율 등등 자세하게 나와있다.


나는 좆빠지게 충성한 이용희의원마저도 때에 따라서는 이광재의원, 이시종의원등과 뭉뚱그려 칭찬같은 욕을하는 정청래가 ‘인간이하’라 여겨진다. 아무리 급해도 오답을 정답인것처럼 포장하지는 말자. 유권자비율까지 갈 것도 없다. 덜한불법, 더한불법 타령하며 로맨스타령좀 그만하자. 제1정당의 의장을 두 번씩이나 지낸 붕의 가슴 크기가 좁쌀만 해서야 되겠는가?


코멘트 : 유시민이나 니들이 언제 정동영 의장 대접이나 해줬냐 씹새들아.. 내무반 총질하고, 뒷통수에서 아군한테 기관총 쏜 새끼들이 참 말 많네.


글쓰기 수준좀 업하자. 초딩도 아니면서 몇몇 숫자 들이밀며, 불법이 적법인것처럼 포장하지좀 말자. 그리고 어물쩡 84%를 78%인것처럼 말장난좀 그만하자. 14%의 차이가 전체 차이와 일치하는것이 무슨 대단한 일치인것처럼 호들갑떠는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다.

좋기는 뭐가 좋은가? 몰표 나온지역을 빼고 계산하자고 하는데 정청래의 힘으로 결과 합산에서 그 지역의 결과를 제로로 만들 수 있는가? 그럴 능력도 없으면서 무슨 대단한 근거라도 제시하는것처럼 글늘이기 하는데 자기가 뀐 방귀를 타인에게 덮어쒸우는 기술이 탁원한지는 모르겠으나 이미 많은 국민들이 그 가스에 질식해가고 있다는것을 잊지 말기 바란다. 변명과 핑계에는 커트라인은 없으나 실현 불가능한 근거제시는 만수무강에 지장이 많다.

 

코멘트 : 너는 정청래 따라갈려면 아적 멀었다 아그야. 청래 글 수준이 니 볼 때는 분통터지겠지만 서프와 유시민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너무나 재미져 죽갔다. 아마 노무현도 재밌어서 대굴대굴 구를 것이다.


정청래는 말했다. 유시민이 ‘사람 패는데 손도끼’라고. 말 한번 4가지 없게한다. 조직의 인화를 이야기하고 단결을 이야기 하는이의 입에서 나온소리인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정말 막가자는 것인가? 나는 정청래가 ‘통합신당의 전여옥’이라 생각하기에 그가 정동영의 입이 되는순간 정동영은 죽었다 깨어나도 통합신당의 대통령 후보가 되지 못한다. 정청래가 나불거리는 순간 표는 추풍낙엽이다. 이것이 소위 말하는 정청래의 저주다. 정청래에 대한 비호감도 비호감이지만 그가 나불거린 후 온전히 살아남은 조직이 별로 없다.


코멘트 : 유시민이는 스스로 그동안에 막말을 해서 지송하다고 지 주댕이로 말했는데 뭐 이론의 여지가 읽냐?

가뜩이나 4가지 없는 이미지라서 표의 외면학대가 불가능 한 정동영후보로서는 표갉아먹기의 명수이고 분열시키고 똥침 놓는데는 일가견이 있는 저주덩어리가 캠프의 입이니 이를 보고 설상가상이라고 한다. 정동영 표 떨어지는 소리가 한여름 밤 낙숫물 소리보다 크다. 친노비토세력의 현재 1등이 결코 후보가 되지 못한다는것을 이제 알 것이다. 거기다가 하필이면 그가 대변인이라니... 주둥이는 밥을 먹는데 사용하는것이지 사람을 죽이는데 사용하는 흉기가 아니다.


코멘트 : 너의 기대와는 달리 정동영 지지율은 팍팍 올라가는데 어쩐 일이냐? 정청가 가만히 있었으면 더 올라갔겠네?

나는 정청래가 제일 먼저 정동영캠프의 표를 깨는 트러블 메이커 역할부터 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앞에서 정청래를 졸라게 따라다니던 이상호부터 ‘정청래의 주절거림 때문에 못해 먹겠다.’고 뛰쳐나올지도 모를 일이다. 왜냐 정청래는 흥분하다보면 아군인지 적군인지 구별하지 못하고 시민에게 총질부터 하고보는 광주진압군과 다르지 않으니 그렇다. 시민총질 4년째다. 그와 함께했던 국힘에 물어보라. 지들이 만든 궁물집단 안에서도 얼마나 철저하게 이들을 이용하고 철저하게 이기적 종파투쟁을 했는지를.


코멘트 : 정청래가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는데, 너무 남걱정 하고 있는 것 같으다. 유시민이는 명박이 찍을 준비나 하라고 해~ 아니면 1219날 낮잠이나 퍼 자든지. 정청래가 정파 투쟁을 했다는 소리는 너한테 처음 듣는다.

 

나는 그가 노무현대통령이 쓰레기통에 쳐밖아 버려야한다고 했던 국보법 폐지에 앞장 섰을때만 해도 개혁적인 우리 의원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스토커인지 유시민의 발언 하나하나에 찌질거리는 모습에 질색하지 않을 수 없다. 유시민의 99%발언과 야당할 각오해야 한다는 발언의 의미를 몰라서 그리도 찌질거리는가? 정말 모른다면 언제든지 이야기 하라. 내가 아주 쉽게 설명해 주겠다. 2004년 총선에서 정동영의 노인 폄훼발언은 그대 머릿속에서 영원히 사라진 것인가? 그런것이라면 귀엽게 봐 주겠다.



코멘트 : 찌질거리는 것이 아니라 사실을 밝히는 거다 봐라 유시민이 끽 소리도 못하잖냐.. 왜냐면 똥냄새가 많이 나걸랑. 내가 유시민이 가까이에서 몇번 봐서 안다. 너는 유시민이 만나보기나 했냐? 알지도 못함서 찌질거리지 말아라.


노무현대통령 탄핵때 그를 구하고자 온몸을 던지고 촛불을 들었을때는 참 멋있었다. 그러나 그 순간에도 2004년 총선에 우째 함 해보겠노라 계산기를 두드렸는지 알 수는 없는 일이다. 그 후로는 그는 사람의 가슴에 총질을 해대는 나쁜 진압군이 되었다. 정청래의 저주가 시작 된 것이다. 그가 우리당의 의원이 되고 국참을 만들어 제대로된 궁물의 진수를 보여주며 진정한 노빠라 이야기 하다가 돌연 총구를 돌려 아군에게 총질해대고 난파하는 배를 버리고 도망가는 정동영의 꽁무니를 따라갔다. 미안한 말이지만 그대가 만들어 아직까지도 건재한 국힘이 안티 정동영, 안티 정청래의 진원지임을 본인은 아는지 모를 일이다.



코멘트 : 너 지금 보니까 총구를 잘못 겨눴나, 정청래는 단 한번도 노무현을 욕한 일이 없다. 정청래의 저주가 아니라 축복이겠지. 정동영 지지율 상한가 치는거 안보이냐?  나중에 정청래가 장관 살아먹으면 참 배아파 뒈지겠다. 배아픈약 많이 준비해놔라.

나는 그가 지금처럼 대통합민주신당의 당원들에게 총들고 다니며 총질해댈 바에야 차라리 한나라당에가서 총애 받는것이 그의 건강에도 좋다고 생각한다. 뭣하러 맘에도 안 들고 꼴 보기 싫은 사람들도 그렇게 많은 이 곳에 남아서 야비하게 총질해대는가? 지금도 대통합민주신당의 일원임을 인정하지 않고 그들에게 끊임없이 총질해대면서 뭣 하러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의 입임을 자처하는가? 옛날의 정청래의 객기와 번잡스러움은 이제 고칠때도 되지 않았는가?



코멘트 : 아니 지금 정통진영에서도 총애를 받는데 뭣한다고 한나라당에를 간다니? 너 어디 좀 헤까닥 돌았냐?

내가 피아구분 못하는 선수의 내무반 총질을 말릴 수도 그럴 힘도 없다. 다만 내가 걱정하는 것이 하나있다. 그가 몸담았던 조직에서는 여지없이 분란을 일으켰고 그는 분열의 씨앗이었다. 나는 그가 주군과 함께하지 않고 좀더 긴시간 조직을 깨기위해 우리당에 남아있음을 기억하고 있다. 더불어 신당으로간 예비후보의 입노릇을 우리당 브리핑실에서 한것도 기억하고 있다. 그런걸 보면 스스로도 로맨스 타령이 지겨울법도 한데...

 

코멘트 : 유시민이가 선거법 위반했다는거 일산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서 지금 이를 박박 갈고 있는데 지금 뭔 개 풀뜯어 먹는 소리냐?


그리고 불과 얼마전까지 노빠임을 자처하다가 일신의 영달을 위해 대통령마저도 적으로 규정했다. 착각도 지나치면 노망과 일맥상통 한다고 했다. 아직까지도 열린우리당과 대통합민주신당의 당대당흡수통합을 부정하겠다는 것인가? 그렇게 해서라도 그를 저주해야만 하는가? 그리고 마지막까지 우리당을 지키려 재창당을 선언한 사수파들을 모독하지 마라. 칼을 꽂았다 한들 그대만 하겠는가? 간혹 국힘을 방문하면서 정청래에 대한 분노를 들었다. 짐작은 했지만 이렇게 까지 막장인줄은 몰랐다며....


코멘트.. 시간 없어서 간다.

2007년 9월 19일

개혁당 당원

유시민류 올림.

     

덧글쓰기 | 전체글 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터보  

이런 쓰래기 글은 그냥 삭제 해버리자.
07-09-19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3918 질투는 나의 힘   2 샛별 07-09-20 11 0 723
13917 [대구번개 후기]유시민,그의 손은 따뜻했다.   14 실버코인 07-09-20 37 0 6135
13916 이해찬후보를 믿읍시다. 제발 .....   19 이젠그만 07-09-20 0 0 994
13915 손학규 왜이러나?   1 시민지킴이 07-09-20 1 0 643
13914 아~~ 역사여~~ 나의 삶이 또 인내를 원하는구나....   1 뚜버기 07-09-20 2 0 592
13913 여기 참여시민광장의 공식입장이...........   2 미르! 07-09-20 2 0 598
13912 9월19일 경기동부 시민광장 번개 참석후기   6 새벽21 07-09-20 23 0 771
13911 침례교 목사님 다시 오셨네요. 그럼 전 떠나겠습니다.   3 지천사 07-09-19 0 1 665
13910 대선후보자들이 모르는 아주중요한 비밀 한가지.   1 창공 07-09-19 1 0 494
13909 회원님들 선거인단에 등록되어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1 korea 07-09-19 1 0 497
13908 저 아래 물뚝심송님 글에서...   5 `` 07-09-19 0 0 594
13907 아... 이해찬 왜이렇게   11 시시비비 07-09-19 2 0 925
13906 한가위맞이 '대:가족토론' 준비들 하시나요??모범답안요청!!   2 노국공주 07-09-19 1 0 517
13905 시민광장이란데 첨 와봤는데...   12 몰라 07-09-19 0 10 856
13904 태풍을 일으켜 제주도를 강타한 유시민님 입의 위력 김선출 07-09-19 0 10 712
13903 도와주세요^^   10 크리스탈 07-09-19 12 0 861
13902 오늘 sbs 토론하는지 아시는분?   1 3윤 07-09-19 1 0 540
13901 공무원은 왜 경선투표하면 안되나요,ㅋㅋㅋ   6 이상해 07-09-19 0 0 574
13900 진짜 투표하고 싶다...   6 희망 07-09-19 2 0 523
13899 오늘의 모발일 독려기   2 betzzang 07-09-19 16 0 500
13898 이해찬 필승론   1 맥킨지 07-09-19 0 1 531
13897 현재 번개 생방송 유시민님 사인중~~~ㅎㅎㅎ 허수아비 07-09-19 4 0 736
13896 손학규가 이상하다   5 호민관 07-09-19 11 0 702
13895 아픈 마음 정리는 되셨나요?   13 침례교 목사 07-09-19 34 0 955
13894 휴대폰 투표, 전화로 신청 가능!! 1588-1219 korea 07-09-19 2 0 495
13893 <긴급번개>서울남부 현상황 공유 및 추석귀향사업(마음이 더.. 박수만 07-09-19 4 0 468
13892 [속보] 손학규 TV토론 불참, 자택칩거   6 토론 07-09-19 0 0 813
13891 (긴급)경기중부 개혁세력 대통합 大번개!!   2 슬픈수선화 07-09-19 4 0 596
13890 현재 유시민님 대구번개, 대경시민채널 생중계 말씀 대단하네..   3 허수아비 07-09-19 4 0 820
래호야 애썼다 마는... 씨알이 안맥힌다.   1 유시민류 07-09-19 0 10 825
13888 손학규 TV토론 불참, 자택칩거...YTN   3 korea 07-09-19 2 0 671
13887 박스떼기 하고 나니 폰떼기 자원이 바닥나 버렸다.   2 건전한사회 07-09-19 3 0 509
13886 유시민의 저주. - 유쾌! 상쾌! 통쾌!   7 유시민류 07-09-19 0 10 732
13885 펌)추석선물 가지고 고향으로 가사세요 박사모펌 07-09-19 0 2 401
13884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15 정래호 07-09-19 21 0 818
13883 정동영을 밟아야 하는 이유 - 궁물족 필독~!!!   12 효자시민 07-09-19 2 0 688
13882 할말도 없고 해서, 정청래 욕이나 해보렵니다.   57 물뚝심송 07-09-19 56 0 3753
13881 부전자전... 이군요...... 폐인갤리온 07-09-19 4 0 507
13880 정청래가 똑똑한 것이 아닙니다   3 창공 07-09-19 7 0 609
13879 유시민님을 위한 시, 제목 : 붉어진 눈시울   1 whitepage 07-09-19 2 0 482
13878 정청래 의원 참 이상하군요.   3 世異 07-09-19 2 0 606
13877 주변분들에게 국민경선에 참여해달라고 부탁했더니....   3 mummyyoon 07-09-19 3 0 610
13876 그들만의 리그는 오래가지 못한다.   4 비토세력 07-09-19 8 0 595
13875 통합신당 세력과 이명박 세력의 차이를 모르시면 안됩니다,   3 허수아비 07-09-19 0 3 443
13874 유시민님이 대통령되는 것보다 더 절실한 것은 이명박세력의.. 폐인갤리온 07-09-19 2 0 440
13873 도와주십시오.   29 버스기사 07-09-19 33 0 1144
13872 UCC 유시민은 사탕을 좋아하더군요.   6 시민광장 07-09-19 0 10 831
13871 현재시간 우리는 이명박세력이 왜 집권해서는 안되는지 분출..   2 허수아비 07-09-19 0 8 480
13870 오늘 유시민의 손을 잡아봤습니다.   2 시민류 07-09-19 0 10 705
13869 정청래가 역시 똑똑하군요.   2 유딩메시아 07-09-19 0 10 688
13868 유시민님이 대통령되는 것보다 더 절실한 것은 이명박세력의.. 허수아비 07-09-19 0 10 648
13867 유시민의 저주. - 유쾌! 상쾌! 통쾌!   5 싸가지 07-09-19 0 10 733
13866 (속보) "점칠래"로 전격개명!!^^*   7 백두산호랑이 07-09-19 3 0 801
13865 우리는 이명박은 왜 안되는지에 대해서 열혈 전사가 되어야.. 허수아비 07-09-19 0 2 485
13864 1 + 1 = 1   3 21세기 07-09-19 0 0 494
13863 문학진 의원은 또 누구예요?   12 njbora 07-09-19 0 1 1022
106110621063106410651066106710681069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