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언제 시민이의 거짓말과 사기질을
시민이가 공중파에서 하듯이
정동영측에서도 시민이를 큰 형님 마음으로 그냥 둘 것이
아니라
한 번 쯤은 시민이의 얍삽함과 사기질,거짓말을 폭로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글을 쓴 적이 있었습니다.
뭐,청래가 내 글을 읽어서 그랬든 아니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또한 현실 정치 문외한인 내가 청래보다 더 잘 알겠습니까?)
그런데 포플에서 보니까 청래가 시민이의 욕망을
한 1/10쯤 까발렸더군요..
나라면 시민이처럼 없는 것 을 덥어 쒸워서
곱하기 10은 했을 것 같습니다.
역시 동영이와 청래가 양반입니다.
참을많큼 참았는데
계속 양아치질 하면
바로 "한 방에 날아갑니다"고
역사는 말합니다.ㅋㅋ
피에스/절필하겠다고 했는데,시민이처럼 마음이 바뀌었다.왜 어쩔래?ㅋㅋ
기껏해야 양아치 주인을 닮은 개들은 마질을 할 것이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