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대구분들이 대구에 대해서 좀 안다고 아예 나오지 마라고 합니다
안될 걸 뻔히 알며서 왜그러냐고 흥분합니다
그래서 대구사람들이 꼴통소리 듣고 갑갑하단 소릴 듣는 다는 건 모릅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왜 해보지도 않고 미리 단정 합니까
그러면 무엇을 도전합니까 어떤 일에 어떤 곳에 하는 것이 도전입니까?
대권에 도전하는 분이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도전이 희망이고 꿈이고
우리의 미래가 아닙니까 우리는 이미 그분을 장수로 뽑았지 않습니까
우리 보다 훨씬 많이 알고 계십니다
혹시 유시민께서 착각하신 부분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유의원은 '수성을'에서 자랐고 어머니도 거기에 살고 계시고
초등학교도 거기에서 졸업했습니다 현역의원은 초선이며 맹박이 가방모찌인
주호영이란 판사 출신의 능인고를 졸업한 사람입니다. 초선이지만 내공이 좀 있습니다
'수성갑'은 한나라당의 심장입니다
유의원이 졸업한 대륜학교가 있고 경북고도 거기에 있고
대우를 말아먹은 경북고 출신의 꼴통 이한구가 어정쩡하게 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의 심장을 공격하지 않고 이 지역 구도를 깨뜨리기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동맥이 어떻게 흐르고 정맥이 어떻게 흐르고 맥박이 어떻게 뛰는지 알아야
숨통을 끊어 놓을 거 아닙니까
전번처럼 이강철이 나오니 유승민을 내 보내는 사건도 있을 수 있습니다
아니면 박근혜가 직접 나올 수도 있습니다
유티즌들도 속속 집결하고.....진검승부가 있을겁니다 전국의 이목을 집중하는....
참고로 저는 수성구가 생길 때 부터 수성갑에 살고 있습니다
사무실 창문으로 이한구 사무실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