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있죠.
하늘이 정말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지 의심스럽고
알 방법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확실한건 <스스로 돕는자>를 보고 있으면
나부터도 도와주고 싶고 주변에서 돕는거는 사실인거 같습니다.
썩프 10분 동안 눈팅하고 왔는데
모바일 투표 독려하고 있는 사람들 80%가 유시민 씨 지지하던 사람들이고
평소에 혐오감만 주던 몇몇도 같이하고 있더군요.
스스로 돕는 모습을 전혀 보여주지 못하고
이제 한명 접었으니 당연히 뜰꺼라는 안일한 생각하고 있는건지
눈팅의 입장에서 그냥 냉소만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