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대보름달....
어느 해 역시 주유천하하다가 보름달을 바라보며 그리운 사람을 떠올리고는
눈물 한 방울...흘린 적이 있었드랬지요, 데구르르....
그리고 시간이 흘러 지난해까지는 그냥 밝구나 하는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정신 차리고 다시 올려다 보아야겠습니다.
그리운 사람이 생겼으니 말이지요!!
진지 전우 여러분!
추석절 잘 쇠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