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광주정신 계승을 바라는 광주.전남 대학생 5.18명 이해찬 지지선언
신도심 | 2007-09-18 22:38:36 | 조회 841 인쇄하기
http://usimin.co.kr/14042     


트위터 페이스북

광주정신 계승을 바라는 광주.전남 대학생 5.18명 이해찬 지지선언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사랑하고 실천하고자 노력하시는 이곳의 모든 선후배님들께 알려드립니다. 저는 광주 송원대학 철도운수경영과 2학년에 재학 중인 문지광입니다. ‘노무현을사랑하는사람’중의 한명이며, 여러분들과 같은 “민주정부 10년”의 역사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지지자중의 한명입니다.



지난 2002년 3월 16일 광주경선에서의 노무현의 승리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의 한 장을 감동적으로 열었던 위대한 선택이었습니다. 그날의 광주의 선택은 곧 5.18의 선택이요 광주정신의 발현 이었다 믿습니다.



오는 9월 29일 토요일 광주전남 경선이 예정되어있습니다. ‘어느 후보는 몇 명의 선거인단을 접수시켰네, 또 어느 후보에겐 몇 명의 국회의원들이 줄을 섰네’ 참으로 부끄럽고 반민주주의적인 이야기들이 이곳 광주에 떠돌고 있습니다. 그것이 과연 27년 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피흘렸던 우리 광주시민들의 뜻에 부합되는 것일까요?!. 



저는 광주정신을 믿습니다. 대의를 저버리고 신의를 지키지 않는 후보, 광주정신을 잊어야 한다고 말하는 후보는 더 이상 광주의 지지를 얻을 수 없다고 확신합니다.



우리는,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몸을 던져 싸워 온 후보, 광주를 위해 목숨까지 내 놓았던 후보, 아무리 어려워도 ‘민주정부 10년’과 그 동지들과의 ‘신의’를 지켜온 후보, 5․18 광주민중항쟁의 숭고한 의미를 바로 알고 실천해 왔으며, 이를 더욱 더 계승 발전시킬 수 있는 후보로 우리의 단일후보인 이해찬 후보를 지지합니다. 그게 우리 광주전남 지역 청년 대학생들의 참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저와 뜻을 함께하는 광주지역 대학생들이 만났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침묵하거나 방관하지 않고 적극적인 참여로 함께 말하고 행동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비록 10여명에 지나지 않는 소수의 출발입니다. 그러나 우리와 같은 뜻과 의지를 가진 수백의 수천의 대학생들이 함께 해주리라 믿습니다.



이해찬을 지지하는 광주,전남지역 대학생들 518명을 모아 공식적인 ‘지지선언’과 ‘모바일 경선참여운동’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누리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광주전남 지역의 대학생들에게 우리들의 뜻을 전해주시고 우리가 준비하고 있는 518명의 지지선언을 이야기 해주십시오. 그리고 9월 29일 토요일 광주로 모여 주십시오. 우리가 바람이 되고 우리가 파도가 되어 분명 승리 할 것입니다.





우리는 광주를 사랑합니다.

우리는 광주정신을 사랑합니다.



- 광주정신 계승을 바라는, 광주.전남 대학생 518명 이해찬 지지선언 추진위원 일동 -





문지광 : 송원대학 철도운수경영과 2년 

김세민 : 초당대학교 복지학과 4년

문세나 : 목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2년

김가은 : 광주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4년

최진태 : 전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3년

이승현 :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4년

김이정 : 전남대학교 경영학과 4년

강의정 : 조선대학교 전기학과 3년

이효선 : 광주보건대학교 피부미용과 1년

김상만 : 한국항공대학교 영어학과 1년

정종옥 : 전남대 어문학과 2년





(참고로 광주/전남권외의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도 연고지는 광주/전남이므로 5.18을 충분히 아는 학생임을 밝힙니다)



저희 뜻에 공감하고 동참하고 싶으신 분은 재학중인 학교,학년과 함께 댓글을 달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문의 : 추진위원회 문지광 010-3636-1674 (moonchild24@hanmail.net)

     

덧글쓰기 | 전체글 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대들이  

희망이요,그대들 가는길 비록 누추하지만 꽃길 놓아드리고 518에 짖밟힌 진달래 분홍꽃잎

깔아드립니다.부디 그꽃길 사뿐히 밟고 오서소

사랑,명예 다버리고 우리 518 영령들에게 빚진 맘으로 그들의 혼 을 달래주러 아낌없이

갑시다.

산자여!깨어있는 자여! 앞서라! 우리 따르마!!!!!!
07-09-19

법학도  

그는 정통성도 있고,
참여정부를 계승할 준비도 되어 있다.
당선가능성이 쉽지는 않으나, 우리가 힘써보기로 하자..

아... 신당 경선에서 통과되는 것은
지금의 형국으로 볼때,
매우 어렵게 되었다.

그에게 유시민이 있고 또 우리 참여시민광장이 있다.
우린 지지할 것이다.
염려말고 같이하자!
07-09-19

아랑아빠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07-09-19

고맙소  

젊은 동지들!!
07-09-19

햄릿  

광주의 살아있는 정의의 사자들을 보니 힘이 솟는구먼.
07-09-19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3806 17대 대선후보에게 국가보안법 폐지를 촉구하는 의견서   3 대한개조 07-09-19 4 0 425
13805 각계 인사들이 남북정상회담경축대회 연다 대한개조 07-09-19 1 0 1430
13804 캠프 해단식과 치열한 28일의 소고   33 그람시 07-09-19 76 0 1609
13803 전북 경선인단 모두 45만명이 신청: 엄청난 숫자..   5 카카 07-09-18 0 1 758
13802 임종인 의원, 양심적 병역거부자 인권보호 '외길' 결실   5 원칙과소신 07-09-18 0 7 493
13801 유시민 후보 사퇴후 세번째 글......   6 신들의산책 07-09-18 12 0 916
13800 `윤오`님과 `죽어도 좋아` 님께 시민짱 07-09-18 1 0 528
13799 무조건을 불러요 [단박인터뷰]   7 알로하 07-09-18 6 0 812
13798 저는 유시민후보께서 손학규후보를 칭찬하는 것을 보고 유시..   2 김선출 07-09-18 0 10 693
13797 아직 모르시는분들 짐 82보3~   4 첨맘정권 07-09-18 2 0 607
13796 맘에 들지 않는다고 독수공방으로 밀어 내는 것은 올바른 시.. 김선출 07-09-18 0 10 584
13795 올바른 토론광장은 찬성글과 반대글이 함께 어우러져야 김선출 07-09-18 0 10 493
13794 정치는 태풍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조직으로 하는 것이다. 결.. 김선출 07-09-18 0 10 660
광주정신 계승을 바라는 광주.전남 대학생 5.18명 이해찬 지..   5 신도심 07-09-18 32 0 842
13792 태풍과 조직 김선출 07-09-18 0 10 517
13791 태풍 김선출 07-09-18 0 10 510
13790 며칠사이, 이상한 글들이 많이 올라오는군요..   1 달쭝이 07-09-18 0 0 551
13789 전 유시민의원님과 시민광장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같은 대통.. 김선출 07-09-18 0 10 505
13788 태풍을 일으켜 제주도를 강타한 유시민님 입의 위력 김선출 07-09-18 0 10 486
13787 태풍을 일으켜 제주도를 강타한 유시민님 입의 위력   5 김선출 07-09-18 0 10 637
13786 정치는 조직싸움입니다.   6 김선출 07-09-18 0 10 827
13785 유빠 조직이 여기서는 대단해요. 내글을 독수공방으로 몰아넣..   2 김선출 07-09-18 0 10 662
13784 정치는 조직 싸움입니다.   1 김선출 07-09-18 0 10 645
13783 이런 상식을 알면서도 모른척 하는게 정상일까?   4 펌돌이 07-09-18 0 10 730
13782 조직동원이라고 욕하나?   10 이해불가 07-09-18 0 10 718
13781 태풍을 일으켜 제주도를 강타한 유시민님 입의 위력   7 김선출 07-09-18 0 10 666
13780 인천 시민광장 회의 결과 보고(9/18)   10 해당화 07-09-18 47 0 1230
13779 이 명박이 토론을 거절하는 이유?   3 토론 쫌 07-09-18 12 0 652
13778 경기 북동부(구리 / 남양주) 모입시다.   7 njbora 07-09-18 0 0 799
13777 MBC는 방송을 중단 하라.   2 복사골새우대 07-09-18 3 0 735
13776 김민석의 정동영 비판: 설득력 있네!   18 루루 07-09-18 1 0 957
13775 이해찬 본선 가능성 정말 어려울까...   9 미니파더 07-09-18 19 0 930
13774 유시민 지금 라디오 출연   2 sbs 07-09-18 0 0 830
13773 시민광장 중앙참여일꾼회의건   3 당희(당원희망) 07-09-18 12 0 674
13772 분노 역시 감동이다.   2 길손71 07-09-18 10 0 575
13771 아 상도유빠들 모여서 뭐하는지 아라따   3 정알 07-09-18 0 10 757
13770 얘들아, 니들 노무현 때 얼마인지 아니? 조회가 보통1000이다..   2 민주시민 07-09-18 0 10 784
13769 충격!!! 승리해야만 할 이유가 생겼다.   7 청풍명월 07-09-18 18 0 922
13768 대한민국 4천만 중에 40명이 여기를 기웃거린다,   1 민주시민 07-09-18 0 10 1036
13767 광장 문닫어.   4 정알 07-09-18 0 10 810
13766 그리고 여기 글 쓸때 왜 로그인하고 왜 쓰니?   1 민주시민 07-09-18 0 10 743
13765 -------------<공지사항> 악플러에 대한 대처방법 <공지사항..   7 공지사항 07-09-18 10 0 681
13764 휴대전화 선거인단 등록 인원수(위시리식 추정)   4 위시리 07-09-18 4 0 664
13763 보수언론과 한나라당의 분발을 촉구한다.   4 비토세력 07-09-18 23 0 678
13762 유빠들이 정작 유시민이 처한 상황을 모르는구만.   6 정알 07-09-18 0 10 892
13761 쉬어가기 혹은 생각하기...<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나야나싸나이 07-09-18 3 0 462
13760 놀구들 있구만 정알 07-09-18 0 10 725
13759 정동영씨 정말로 국민들이 자신을 뽑아 주었다고 생각하나?(.. njbora 07-09-18 2 0 4215
13758 누가 봐도 이해찬이가 후배에게 밀어 줬다면 감동이었을 겁니..   3 민주시민 07-09-18 0 10 811
13757 선배가 해야한다는 이 수구골통에 왜 양보를 해야했는지요,,   1 민주시민 07-09-18 0 10 818
13756 <슬픔에게>릴레이 詩 어때요?   14 사랑시 07-09-18 8 0 2511
13755 '바람'이 중요하나 '전부'는 결코! 아닙니다!! 몽중일여 07-09-18 0 0 605
13754 추억의 X - 파일 아눈물난다 07-09-18 4 0 572
13753 선배가 되어야 한다는 이 수구골통 외에 뭐가 있었는지요,   1 민주시민 07-09-18 0 10 762
13752 [TV토론]가능한 후보보다 각 캠프의 선대위원장이 출연하도록..   14 첨맘정권 07-09-18 14 0 900
13751 이번 주 토요일 아차산에서 유시민등산번개   4 호민관 07-09-18 10 0 849
106110621063106410651066106710681069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