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을 일으켜 제주도를 강타한 유시민님 입의 위력
제(유시민)가 바람이 되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돌풍을 일으켜 주십시오. 태풍이 되겠습니다.
지금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전국을 강타할 태풍을 예고합니다.
지금 우리는 새로운 바람이 필요합니다. 지금 여러분 바람을 느끼십니까.
바람이 불지 않으면 이길 수 없습니다.
바람은 이곳 제주에서부터, 9월 15일부터 불기 시작할 것입니다. 바람이 불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제주의 당원 동지 여러분, 유권자 여러분이 우리 모두 함께 바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함께 바람이 되어 육지에 태풍을 일으킵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설레임과 새로운 바람입니다.
"바람이 불지 않으면, 나도 죽고, 모두 다 죽습니다."
대선이 불리합니다. 판을 엎어야 합니다. 그러러면 바람이 불어야 합니다. 이변이 일어나야 합니다. 제주도에서 누가 일등하는 것이 가장 큰 이변입니까.
1등, 2등 후보가 계속 1등, 2등하면 이변입니까. 제가 일등하면 대선판과 경선판이 한꺼번에 뒤집어집니다.
당원 동지, 제주도민 여러분! 제주 사위 유시민 한번 밀어주십시오.
여기서 바람을 만들어서 저를 육지로 보내주십시오. 육지의 재미없는 대선판을 확 바꿀 바람을 만들어서 저를 보내주십시오.
죽을 각오로 마음이 사무치면 바람이 붑니다. 제주와 울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멀리 강원도 춘천에까지 강하게 불어닥친 현장을 우리는 지켜봤습니다.
바람이 일어나 돌풍이 되어 이명박 후보를 이길 수 있다는 희망이 이변이 되어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도록 해야 합니다. 힘을 모아 주십시오.
우리의 마음이 사무쳐 지금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제주와 울산, 강원과 충북을 세차게 흔들고 있습니다. 이 바람은 예사 바람이 아닙니다. 멀지 않아 전국을 강타할 태풍이 오고 있음을 예고하는 바람입니다.
유시민과 함께 우리 유티즌들은 바람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의 바람을 모아 더욱 강한 바람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러나 승리의 깃발을 꼽기 위해서는 아직 넘어야 할 고비가 남아 있습니다.
지금은 단일화의 고비를 넘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가 바람이 되어 이 고비를 함께 넘기를 바랍니다.
태풍의 핵은 이미 기지개를 켰습니다. 역린이 움직였습니다!
울산에서 유시민의 태풍을 확인했습니다. 춘천까지 태풍을 이어 나갑시다,
울산과 제주, 강원과 충북 선거인단 여러분, 저를 믿고 바람을 일으켜 주십시오.
민심 폭풍, 돌풍, 이변이 대세론을 깨고, 이명박을 이길 태풍이 될 가능성 하나를 믿고 강원도 선거인단 여러분이 9월 16 하루만 저에게 투자해 주십시오.
바람이 불어야 합니다. 바람이 불지 않으면 이명박 대세론을 깰 수 없습니다. 조직이 강하고 정치를 오래하고 국회의원이 많은 후보가 승리하는 경선은 국민에게 감동을 줄 수 없습니다. 제가 바람이 되겠습니다. 강원도당 여러분 선거인단 여러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바람을 일으켜 거짓된 대세론을 엎겠습니다.
저는 이번 주말 경선에서 이변과 돌풍을 일으키고 싶습니다.
유시민 후보측은 지난 8월 28일 유일무이(柳一無李), '바람이 되어'
바람은 정치인이나 언론이 만들지 못합니다. 바람은 바닥에서 민심으로부터 만들
돌풍은 왜 일어나는가.
이번 대선, 이명박 후보를 이기려면 바람이 필요하다.
지지율 50%를 넘는 이명박 후보를 꺾을 수 있는 방법은 돌풍과 이변뿐이다.
돌풍을 일으킬 수 있는 후보, 이변을 일으킬 수 있는 후보 유시민 후보가
-유시민의 연설과 유시민 홈페이지 중에서-
김선출 011-660-9467
정치는 조직싸움입니다.
정치가가 조직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에게는 상도동계
김대중 대통령에게는 동교동계
노무현 대통령에게는 노사모라는 충성스런 조직이 있어서 생명 걸고 충성을 다했기에 거대한 군부 세력을 이기고 정권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유시민의원께서도 개혁당을 만들어 그 정당 조직의 힘을 이용하여 노무현대통령을 만드는데 공헌하였고, 그 조직의 힘을 갖고 열린우리당에 합류하였습니다.
여기 보니 유시민 의원님에게도 유빠라는 조직이 있고 이 조직이 선거에 동원 되었군요.
아닌가요? 유빠들은 유시민의원님 혼자 동분서주하는데 뒷짐지고 구경만 하셨는가요?
이 홈페이지에서도 유빠들의 조직은 대단해요.
자기 들 마음에 들지 않는 글을 조직적으로 반대하여 독수공방으로 쳐넣어 버리잖아요?
김선출 011-660-9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