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씨 정말로 국민들이 자신을 뽑아주었다고 생각하나? 천만에.
글쓴이: 금방패 번호 : 29649
조회수 : 143
2007.09.17 20:52
정동영씨가 이번에 옥천에서 80%에 가까운 지지율을 기록한것을 두고 당 안팎에 우려스러움이 커지고 있다. 실제로 낮은 투표율에 따른 후보선출이 결과가 어떻게 80퍼센트 가까운 지지율로 이어지는가 하는점이다. 옥천지역 주민수에 비해 지나치게 높은 수가 투표에 참여했다는 결과를 쉽게 납득하기 어려운이유다.
특히, 첫 TV토론회에서 보여준 정동영씨에 대한 이미지와 곧이어 광주지역 경제정책토론회에서 보여준 상당히 그릇이 작은 정동영씨의 저열한 후보가 어떻게 높은 지지로 이어질수있는지에 대해서는 일반국민들도 쉽게 납기 어려운 상황이다.
일반적으로 국민들 시선이 정동영씨에 대해 곱지 못한것도 사실이다. 갖가지 불법과 편법을 동원한 선거에서 이기는 것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 공정한 선거를 통해 국민적 지지를 이끌어 내야할 경선을 끝까지 파행으로 몰고가려는 의도를 모르겠다.
적어도 지방표심은 정동영으로 몰릴거란 것 때문인가? 사실, 아무리 인터넷이 발달되어있다고 해도 지방의 정보화율은 도심의 정보화율보다 낮은 관계로 정동영의 전략으로는 지방에서 조직을 동원하거나 선거인단 명부를 조작해서 대거 표심을 얻고 서울외곽지역 및 광주전남에서는 누적표를 환산하면 전체 경선에서 이길수 있다는 판단을 내린모양이다.
결과적으로 경선을 통해서 선출된 후보를 통해서 대통령 후보선출에 나서면 결국엔 반한나라당 표심을 통해서 자신이 집권할수있다는 시나리오를 세운 모양인데. 정말 단단히 착각한것이 아닌라면, 관건 탈법선거를 자행흔 그 자신 스스로 지금 당장 물러나야 마땅하다.
지금 일반국민들 대다수는 100분토론회와 광주전남에서 보여준 정동영에 대한 이미지를 떨쳐내지 못하고있다. 유시민 의원의 몇 마디에 제대로 대꾸도 못하고 당황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어느누가 표를 던지겠나? 결국 자신의 조직이 경선에서 보여준것이 전부라는 것을 깨닫기 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제일 아쉬운것은 유시민이 나왔어야 했다는 점이다.
하지만, 정동영의 욕심 때문에 정권은 한나라당으로 넘어가게 되어버렸다.
보는 눈과 뚫린 귀를 있는 자 그리고 기본적인 판단을 할수있는 자라면 정동영씨가 대통령이 된다는것에 찬성할 이는 아무도 없다. 그런데도 그가 지금 1등한것은 민주신당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거의 없거나 선거인당 명부 조작해서 주민수가 별로 없는 곳에 선거인단을 왕창 배정해서 정동영 찬성인수를 부풀려서 이는 탈법을 저지른 증거 외어 더 확실한것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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