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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캠프, 정신차리시오!!
해찬캠프필독! | 2007-09-18 14:52:00 | 조회 1016 인쇄하기
http://usimin.co.kr/13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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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이해찬 지지와, 기필코 대통령 되시는 것을 물론 목표로 삼고
뛰고 있습니다만, 역시 유시민에게서 기대했던 부분들까지 볼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느끼지 못해서 문제라는 말이 아니라,
일단 국민들의 가슴에 뭔가가 전달이 되어야 '바람'이 일어나는데
그게 안되는 것이 느껴지니 그런 것이지요...

 

부디! 이해찬 캠프는 이 부분들을 꼭 유념해야 합니다!

 

물론 '감동'으로 대통령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지난 2002년의 일이고(그것도 아주 특별한 일),
많은 경우 선거는 '조직'과 기타 다른 조건들로 해서 이루어 지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그렇다 해도 지금처럼은 아닙니다...

 

이해찬 후보의 경우, 조직과 다른 조건 외에 정말 무관심한 일반 국민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을 '최대의 목표'로 삼으십시요!!

 

어떻게 '바람'을 일으킬 것인가!

 

어떤 참신하고 흥미로운(그러면서도 꼭 필요한) 정책을 발표하고,

어떤 말을 해야 할 것인가!

 

그렇게 준비하고 있다고 말씀하시겠지만, 당장 오늘 토론만 보아도 전혀 준비가 되시지

않은 것 같습니다!!

 

부디 변화된 모습을 하루빨리 보여 주세요!!

     

덧글쓰기 | 전체글 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눈탱팅  

감동은 유시민과 유티즌이 불어넣으면 되죠.
공동운명체임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07-09-18

눈팅  

감동은 유시민과 유티즌이 불어넣으면 된다구요? 그럼 이해찬과 이해찬 지지자들은 뭐하나요? 그냥 들러리인가요? 솔직히 저로서는 아직도 짜증나고 답답하지만 어쨌든 대선후보는 이해찬이고, 국민들이 판단하는 기준도 이해찬의 능력 유무입니다. 감동이 저절로 이루어지나요? 아무리 유티즌들이 이해찬을 열심히 선전한다해도
국민들이 사려고 하는 상품이 매력이 없고 구미에 당길만한 요소가 부족하다면
별다른 방법이 있겠습니까? 강매를 할 수도 없고.
그리고 감동은 억지로 권한다고 생기지도 않습니다. 노무현, 유시민 두 사람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누구에게 강요되어서 감동을 받은건 아니잖아요?
두 사람의 능력이 그렇게 자발적인 감동을 일으킨거지요.
07-09-18

눈탱팅  

님의 얘기도 잘 이해합니다..^^

이해찬과 이해찬지지자들도 감동을 주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해야겠죠.
제 얘기는 함께 어깨걸고 가면서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게 좋지는 않다는 겁니다.
'쓴 소리는 조용하게', '공동의 함성은 우렁차게',,이게 더 좋지 않을까요?
07-09-18

눈팅  

이 정도의 얘기를 가지고 비판, 쓴소리라고 하며 조용하게 해야 한다고 하는건 별로 옳지 않다고 봅니다. 싫건좋건 우리가 지지하고 사랑하는 유의원님께서 선대본부장을 맡으셨으니 공동운명체라는건 받아들입니다.
그런데 딴날당 사이트나 정똥 사이트에 올리는것도 아니고 공동운명체라고 님이 말씀하시는 이곳 사이트에 올리는것도 조용한게 아니라면 요란한건가요?
앞으로도 이보다 훨씬 더 심한 지적과 쓴소리가 나와야 하고, 옳은 지적이라면 반드시 시정이 되고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끼리 좋다고 찍는 선거가 아니지 않습니까?
전에 유의원님이 토론 나오실 때는 시선 하나, 표정 하나, 자세나 걸음걸이, 머리 스타일, 옷입는 것 등등 사소한 것들까지 다 냉정하게 지적이 있었고 그 지적들에 대해서 지지를 하셨습니다.
정말 이해찬을 국민들에게 유능하고 매력있게 보이고자 한다면 이정도의 지적 가지고 고까워 하거나 마음 아파 하지 말기 바랍니다.
이 글 올리신 분도 공동운명체의 하나로서 책임감을 갖고 말씀 하신거라 생각합니다.
07-09-18

사랑시  

여기다 올릴 내용은 아닌 듯한데...??
07-09-18

해찬캠프필독!  

위 두분 심정, 이해합니다.

공동운명체이므로 다독여 주어야지요!

하지만, 잘못된 것에 대한 엄중한 비평이 없이는
발전이 있을 수 없습니다.

유시민 전 후보가 출마를 했었기에 이해찬 캠프가 긴장을 하고
전선을 다시 가다듬었듯이...

그런데, 다시금 승기를 잡고 있다는 판단에
자칫 느슨해 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경선이기도 합니다만, 더 문제는 본 선거이지요.

'사랑시'님은 이 부분을 잘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우리가 '감동'을 불어넣는 임무를 한다고 해도,
정착 후보 본인과 '캠프 본부'가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가요?
07-09-18

다금바리  

지금 모캠프에서는 모바일TF팀을 만들어서 난리인데...
그리고
강자가 먼저 손을 내밀어서 같이 협의하고 머리를 맞대서

승리를 도모해야 하는데...

지금 무슨생각을 하시는지요
긍금합니다.
0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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