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무치는 마음으로 반성합니다.
그렇게 대통령이 되겠다고 자신하면서 깨끝한 패배를 인정하는 유의원님의 모습에....
맷돼지공약이나 얼토당토 않는 공약을 내세우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했던 유의원의 모습에...
열우당 사수의 눈물이 신당창당의 이젠 당위성을 주장하시는 유의원님의 모습에...
같은 당내에서 조직투표내 뭐내 싸우면서 자신들이 옳다고 싸우는 당신들의 모습에...
투표율 20%의 이유가 국민들의 불신과 분노였음을 애써부정하는 당신들의 모습에...
한나라당도 비판하고, 민노당도 비판하고, 노대통령님과의 관계도 애매모호하게 비판만하면서 자신에게 날아오는 비판에는 독수공방에 쳐넣는 당신들의 모습에...
아 이글을 날려쓰는데 가입하는데 걸는 5분을 눈물나게 반성합니다.
화장실이나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