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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전화를 돌리면서
별천사 | 2007-09-18 11:27:59 | 조회 1756 인쇄하기
http://usimin.co.kr/1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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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된 거예요?"

"......"

"별천사님은 알았을 거 아녜요?"

"......"

"앞으로 우린 뭘하죠?"

"......"

"너무 슬퍼 죽고 싶어요"

"......"

 

지독한 토요일이었다.

빗발치는 전화에 나는 아무런 대답도 할 수 없었다.

나의 침묵은 소리의 사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소리 너머에 있었다.

 

어제 까지도 머리는 지끈 지끈.

온몸은 욱씬 욱씬.

속은 쓰리고 땀구멍 사이로 알코올이 베어나오고 있었다.

나는 거미줄에 걸려 바둥대는 한마리 곤충이었다.

손을 대면 이내 바스라지고 말 타고 남은 재였다.

 

죽었다 살아나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죽었다 살아나면 삶의 방식도 달라진다.

죽었다 살아나면 풀벌레가 되고,강물이 되고,이슬이되고,나무가 되고,별이 된다.

꽃이 나비를 만나는 이유도 알게 된다.

 

캠프에 들렸다.

한 마디 하란다.

"비행기는 염력으로 날지 않고 양력으로 난다.

유시민이라는 거대한 비행기가 날기엔 활주로가 턱없이 짧았다"

겉으론 웃었지만  마음 속에 감추고 있는 회한이야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공감했던 모양이다.

 

태풍 나리가 지나간 뒤끝은 너무나 투명했다.

유귀자의 '자유의 자유로움'으로 다시 시작한다.

 

생각하는 대로 살아가는 삶과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되는 삶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사람 살이라는 것이 어디 생각대로만 살아지는 게 아니지만

삶이 결국 우리의 선택에 의해 형성된다는 것을 돌이켜 보면

매순간의 상황에 부딪칠 때마다 무엇이 최선인가

내마음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가를 분명히 아는 것이 먼저 일 것이고,

스스로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가'를 끊임없이 되물어야 할 것이다.

 

이것이 아닌데 하면서도 마지못해 끌려가는 삶.

애라 포기하고 길들여진 버릇대로 사는 삶이란 진정한 자신의 삶일 수가 없다.

매인듯하나 물어놓고 녈려 있는 삶,

아침마다 거듭 깨어 영혼을 밝히며

최소한의 필요한 것만 취하는 하루들이 모여 한 해를 이루고 사람의 한 생애를 이룬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속절없이 유한한 한계를 지녔거늘

주어진 것에 자족할 줄 안다면

무엇을 더 아둥 바둥 탐하며 쌓으려 하겠는가.

 

어제도 그랬듯이

오늘도 내 마음의 길이 가르치는 바를 따라서 가자.

가는 길에 수없이 장애가 있고 망설임이 생겨도

악이 아닌 선의 편에,

미움이 아닌 사랑의 편에 가까이 나를 붙들어 매자.

 

삶은 회색 이론이 아니라 행함으로 이루어진다.

고맙게도 또 하루의 시간이 내게 주어졌으니

우선 행하고 남은 힘이 있으면 공부를 하자.

그물에 걸리지 않은 자유의 자유로움으로...

 

우선 행하고 남은 힘이 있으면 전화를 돌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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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천사님 힘내세요~ 별천사님이 전화를 돌리자니 힘이 납니다~
07-09-18

슬기둥  

세상을 보는 깊이가 느껴지는 글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07-09-18

미니파더  

별천사님이 느끼는 고통의 무게는 저희보다 무거우면 무거웠지 가볍지 않았을 겁니다.
기운내시고 앞으로 좀 더 열심히 하세요...^^
07-09-18

새봄  

애 쓰셨습니다 ^^;;
별천사님 복 많이 받으세염!!!
07-09-18

볼[ball]  

수고 많으셨습니다. 별천사님~~~~
07-09-18

나비효과  

별천사님 수고 많으셨어요...^^
07-09-18

야광재떨이  

열심히 활주로 닦읍시다. ^^*
07-09-18

명수기  

별천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07-09-18

수경  

별천사님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모든이들에게 든든함을 주시고 계시는거 아시죠?
다들 힘을내어 다시 한번 더 일어서야 할까봅니다~!
07-09-18

폐인(嬖人)  

음유시인이십니다.

'훌훌 다 그물에 걸리지 않은 자유의 자유로움으로...'
07-09-18

토지공개념  

"죽었다 살아나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죽었다 살아나면 삶의 방식도 달라진다.
죽었다 살아나면 풀벌레가 되고,강물이 되고,이슬이되고,나무가 되고,별이 된다.
꽃이 나비를 만나는 이유도 알게 된다. - 별천사


별천사님 어록으로 간직하겠습니다.
07-09-18

별님에게  

복 받으실꺼에요 ^^&

화이팅 하세여 건강 잘 챙기시구여

비행기가 다시 엔진을 가동하기 시작했군요

어여 어여 탑승객을 실어 날으세여 광장 고객 만석이 될때까지~~~~~~~~~~~
07-09-18

아무도아  

"경선포기"소식을 접하며 캄캄한 마음이었는데,
그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른 두 이름이 별천사님과 칼융님이었습니다.
저 보다 몇 곱은 더 깊은 나락으로 떨어지셨을 분들.

마음 추스리시고 다시 스위치를 올려 불밝히심에 안도합니다.
툭툭 털어내고 가열차게 정진하십시다. 항상 고맙습니다.
07-09-18

섶눈팅  

참 ! 나이도 드셔 가지고 글도 예쁘게 적으시내..^^

머 그런것 아닌가요? 시민광장의 대표일꾼이신데도 불구하고 유후보의 단독 행동은 당혹스럽다.
사퇴의 문제도 크지만 그것보다 시민광장의 일꾼들과는 교감이 없어 더욱 서운하겠지요.


저도 그날 당황했는데요.... 그 다음날 알겠더라고요 강원.충북마저도 단일화 되지 않았다면.에효.. 생각보다 정똥의 위력이 대단하다는 걸 유후보 직감으로 알아다고 봐야합니다. 아마 사퇴시 부인도 몰랐을겁니다... 사퇴변에 떨리는 목소리 감지했거든요...

여권에 인물이 없습니다..... 요번에 유후보 대통령되면 4년보고 정치계에서 볼수없지만..요번에는

영혼의 썀썅둥이 이해찬님 밀고 유후보는 계속 봅시다.

별천사님 건승하시고 이번에 부산.경남에서 역전합시다.
07-09-18

별천사  

어제 오마이 인터뷰에서 말씀하시더군요.
사퇴하기전 상의할 수 있었다면 '시민광장'이었다구요.

대한민국에 유티즌이 존재하는 한 유시민 역시 건재합니다.
07-09-18

korea  

좋은분들과의 추억들...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07-09-18

sos  

별천사님!!
아~자~!
07-09-18

韻微  

길게 보고 가야하겠습다.
"이제 겨우 48에 제선의원 각료경험 집권당 선출직최고위원 역임
단기간에 유력한 대선주자로 부상 남들이 20년 그바닥에 굴러도 못오를 위치에 올랐는데
지금부터 잘만 해나가면 큰꿈을 이룰수있음.
이선생 후보만들고 12월에 청와대 보내드리고 대구에서 3선 고지에 오르면
여당 원내대표 하고 국회임기 후반기에 경제부총리한번하고 대권도전하면
말그대로 꽃을 피울수있다.
유시민의 행로를 유심히 보겠다"
이건 제말이 아니고 저 보다는 세상사에 밝은 우리 마누라의 의견 입니다.
07-09-18

별천사  

韻微님/ 댓글 감사합니다.

'소비자는 왕인데 유권자는 왜 졸이어야 하는가?'
유시민의 사유의 출발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탈 산업화 시대.
이미 우리나라에도 그런 세상이 왔다고 판단했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의 사고는 아직도 산업시대에 머물러 있다는 것을 알아 차렸겠지요.
앞으로 5년이면 분명 유시민을 원하는 시대가 올겁니다.
07-09-18

훈남  

고생하셨습니다. 진심으로...

15일 저녁에 뵈었을때의 모습이 아직 선하네요

위로 한마디 못드리고...암튼

"고맙게도 또 하루의 시간이 내게 주어졌으니

우선 행하고 남은 힘이 있으면 공부를 하자."에 동감하고 저도 따르렵니다.
07-09-18

바로  

별천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활주로 딲는데도 수고해 주실거죠?
07-09-18

옴쥐  

별천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07-09-18

바다의집  

어쩌면 별천사님의 사명이 꽃을 피우는게 아니라 열매를 맺으라는 것 같습니다.
시간과 노력이 더 필요하다는 소명을 천천히 그러나 쉼없이....

우선 행하고 남은 힘이 있으면 전화를 돌리자.2
07-09-18

전서구  

별천사님 수고 많으셨고요,
근데 아직 안끝났지요?
앞으로도 계속 수고 부탁 드릴게요.
07-09-18

초록별문지기  

수고 많으셨어요. 앞으로도 쭈욱~~
07-09-18

별천사  

울보~^^
07-09-18

별천사  

격려의 댓글 넘,넘 고맙습니다.

우리 모두 열매를 맺을 때까지 함께합시다.
07-09-18

황병열  

별천사님의 말씀을 듣고!!!!

전화돌림니다...오전에 6명 모바일 선거인단 등록시켰습니다...

이를 악물고 지켜내야 할 유시민입니다..

전화를 돌리자!!!!
07-09-18

별천사  

황병렬님의 열정은 식을줄 모르는군요.
핵 융합로 같아요.
07-09-18

가야산  

별천사가 젤로 힘들었을껴.

살아 나셨으니
다시 움직여 주셔야죠.
07-09-18

빼앗긴들의 봄  

토요일 유시민 사퇴소식을 듣고 좌절과 공포가 밀려왔습니다.
그대로 주저 앉아 있으니 가슴은 콩닥콩닥 마치 집이 무너질거 같은 공포가 밀려왔습니다.
92년 김대중 후보가 낙선했을때는 그래도 지역이 고립되어 있었기 때문에 서로에게 위로가 되었습니다. 슬픔도 나누면 덜어진다는 말이 맞는거 같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이 고립은 온라인상에서
꺠끗한 정치를 희망하는 유티즌들이 고립돼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컴퓨터만 벗어나면 공포가 밀려옵니다. 그래서 별천사님께 전화를 돌렸습니다. "면목없습니다" 라는 별천사 님의 말씀에 나도 모르게 왈칵 목이 메어 왔습니다.

이제 다시 추스려야 되겠습니다. 또다시 새로운 희망을 향하여................
07-09-18

별천사  

그때 전 결코 울지 않았습니다.^^
07-09-18

진달래  

별천사님은 시민광장의 멋진 리더십니다... 별천사님이 계셔서 유의원님이 더 빛나보입니다...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계속 함께 하겠습니다.^^
07-09-18

아랑아빠  

님이 곧 유시민 입니다!
6천 명 넘는 조직을 아무 분란 없이 이끄시는 탁월한 대표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07-09-18

위시리  

어제 오마이 인터뷰에서 말씀하시더군요.

사퇴하기전 상의할 수 있었다면 '시민광장'이었다구요.
----> 사실은 별천사님께 전화해서 상의하려고 하셨답니다.^^*

별천사님...
힘이 아주 많이 나네요. 아주 많이.ㅠㅠㅠ.
07-09-18

감자호크  

벌떡~!!
07-09-18

별천사  

일어 섰군요. 그러면 전화 돌리는 일만 남았네요.
07-09-18

가늠  

죽었다 살아나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죽었다 살아나면 삶의 방식도 달라진다.
죽었다 살아나면 풀벌레가 되고,강물이 되고,이슬이되고,나무가 되고,별이 된다.
꽃이 나비를 만나는 이유도 알게 된다.

저두 '별천사님 어록'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시민광장의 '마당발 회원'분들을 포함하여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07-09-18

로시난테  

별천사님...
그날 통화했던 못난 로시난테입니다...ㅎㅎㅎ

술기운의 넉두리로 받아주시고...

힘내시고... 건승합시다...!!!
07-09-18

별천사  

격렬한 사랑은 에너지를 한꺼번에 소진하는 성질이 있지요.

그래서 허탈하답니다.ㅋㅋㅋ
07-09-18

신발끈  

불끈!!~
07-09-18

너를위하여  

같은 증상을 보이는군요
온몸이 아직도 흠씬 두들겨맞은 것 같아요
마지막 힘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해봐야지요
애쓰셨어요 대표님
건강챙기시구요
힘내시구요
07-09-18

별천사  

가야산님/ 문자 메시지 넘 고마웠습니다. 님 덕분에 추스릴 수 있었습니다.

진달래님/ 님의 분홍빛 진달래를 볼때마다 힘이 솟습니다.

아랑아빠님/ 과찬이십니다. 님 같은 분이 계시시 때문에 시민광장은 굳건합니다.

위시리님/ 뻥치지 마세요.

신발끈님/ 감사합니다.

너를 위하여님/ 유유상종이지요^^
07-09-18

위시리  

별천사님!
뻥 아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717722&PAGE_CD=S0200
07-09-18

솔향!  

진한 사랑의 열병을 앓고 난 후 같습니다.
더더군다나 비까지 내려 맘이 이래저래 혼란스럽지만
유시민님과의 약속을 지킬것이며 살아있는 동안은
변치않는 그 행보를 지지하렵니다.
시민광장은 그런 우리들을 이끌어주리라 믿고요
그 안에서 별천사님의 역할이 크리라 봅니다.
항상 믿고 따르면서 희망 대한민국을 일구어가렵니다.
다들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수고하시려면 늘 건강하십시오.
우리, 건강하고 행복해야지요.
07-09-18

온새미로  

별천사님 글에 또 불끈하게 되네요.
07-09-18

법학도  

이제 다행입니다.
다시 갑니다.
저 열심히 공부해서 5년 후에는
이 생업의 위협에서 자유로운 리버럴 리스트가 되어
다시 한 번 뛰고 싶습니다.
07-09-18

눈팅  

별천사님 눈팅이지만 사랑합니다.

맞지않는 애기인지 모르지만
전 시민님의 다음 총선이 신경쓰입니다.
시민광장이 대선사이트가 되는것보다
실질적으로 시민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 더 좋네요.
암튼 이번에는 미리 준비해서
꼭 좋은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별천사님 건강하세요.
07-09-18

위시리  

별천사님!
뻥 아님... 가 보삼! ㅎㅎ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717722&PAGE_CD=S0200
07-09-18

blue ocean  

활주로 길게하고 양력을 키웁시다.
별천사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07-09-18

노오란소금  

5년, 1800m의 활주로 완성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수고해주실거죠.
07-09-18

근데  

별천사 총대장님, 칼 융 대장님은 어디 계시나요?
너무나 보고 싶은데요...알켜주세요....그러시면 복받으실 겁니다.
07-09-18

희망으로  

제 아이디가 희망으로입니다.

정말 곡 필요할대,
꼭필요한 마음을 나누어주었습니다.

별천사님의 깊고 깊은 철학과 희망에 새 힘을 얻습니다.

우리 모두 어두울때 더욱 밝은 빛이 됩시다!
가벼운 욕심으로 나왔던 분들 다 돌아가셔도
우리는 끝내 사랑을 사랑하는 사랑하는 사람으로
5년아니라 50년을 살아봅시다.

희망은 가장 어려울때,
사랑은 가장 사랑하기 힘들때,
그때 꼭 필요합니다!

누구라도 그렇지 않을 때는 다 할수있습니다!
07-09-18

겨란한판  

존경합니다.

별천사님 *^^*
07-09-18

진명  

진명으로 바꾼 부산의 도혜입니다.
이제 다시 기운을 내야지요.
별천사님 말씀을 들으니 힘이 납니다.

오늘 모바일투표모집 3명 했습니다.
더 열심히, 더 투쟁적으로 하겠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복받으세요. *^^*
07-09-18

핑크로즈  

나를 슬프게한 별천사
시민광장, 유시민을 알게 해주신 분.
유시민을 알고부터 진한 핑크색 물에 잠겼죠.
15일간 기적도 이루고 넘 행복했죠.
항상 언제 번개 칠까 즐거움 잠깐
너무나 가슴이 터질 것 같은 좌절
제일 먼저 별천사님이 떠오르던군요
얼마나 아팠을까 끝없이 눈물이..
너무나 짧은 활주로에서 최선을 다하신 별천사님 정말 정말 애많이 쓰셨습니다.
별천사의 유시민 사랑합니다. 언제까지나.
경기 동부 번개 갔다왔습니다.
당신의 영혼은 정말 아름다운 천사였을 거에요.
힘 힘 힘!!
또........
0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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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09 유시민, 그는 제게 아직도 대한민국의 대통령입니다.   49 토지공개념 07-09-18 46 0 5153
13708 내가 충고하나 한다 잘 들어라,,,특히 이해찬 지지자들   3 꿈깨라 07-09-18 0 10 1008
13707 노무현이 망친 경제 이명박이 살릴 수 있을까? (펌)   4 참시민 07-09-18 4 0 730
13706 안토님도 나중에 저처럼 반성문 쓰실건가요.   8 아랑아빠 07-09-18 37 0 1167
13705 정동영 지지자로써 한치의 부끄러움도 없습니다.(마이클럽 펌..   9 njbora 07-09-18 0 10 1388
13704 >>>>정청래, 그는 누구인가?<<<<   20 greengrass 07-09-18 16 0 1117
13703 유시민 거짓말 했네요.ㅋㅋ   5 njbora 07-09-18 34 0 1572
13702 돈 자꾸 보내지 마세요. " 많이속상하시죠"님 환불 계좌번호..   15 안토 07-09-18 0 10 1338
13701 10만..... 양병설을 주창하며...   14 @*@ 07-09-18 16 0 675
13700 시민광장은 이렇게 발전시켜 나가야만 합니다!! 대한민국 최..   5 긴급제안 07-09-18 22 0 706
13699 사랑하고 기다리고... njbora 07-09-18 0 0 729
13698 국경위-국민을 경끼하게 만드는 위원회의 준말(펌) 늙은개 07-09-18 5 0 473
13697 옥보영사건을 아십니까?(펌)   1 njbora 07-09-18 5 0 867
13696 나의 대통령 선거 투표 기록...   1 시민조운 07-09-18 1 0 519
13695 한경혜님 에게.. 촛불처럼 07-09-18 10 0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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