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나의 현재가 유시민이고 이해찬이다!( 국힘의 박무님)
섶눈팅 | 2007-09-17 17:03:28 | 조회 512 인쇄하기
http://usimin.co.kr/13848     


트위터 페이스북
나의 현재가 유시민이고 이해찬이다!
작성자 박무
조회수 107
파일
날짜 2007-09-17 11:34
작성자 IP 122.199.179.99

약자의 설움에 복 바쳐 울었다.

 

조금 전에 1 주일간의 출장을 마치고 귀국을 했다. 몸은 오랜 과로로 물에 젖은 솜덩이 같아 집엘 오자마자 드러눕고 싶지만 당장 출장결과에 대한 평가 자료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피시를 켰다. 그러나 복잡한 심사에 일은 손에 잡히지 않고 계속해서 인터넷을 뒤적거리고 있다.

 

어젯밤엔 꼬박 잠 못 이뤘다. 출장 여느 날처럼 12시 넘어 호텔방에 들어 와서 종일 참아 왔던 소식이 궁금하여 옷도 벗지 않은 채 인터넷을 연결하여 들여다 본 뉴스의 첫 화면이 유시민 후보와 이해찬 후보의 포옹장면과 함께 유후보의 사퇴 타이틀이었다.

 

입술 사이로 헛바람이 새 나왔다. 처음부터 예정된(?) 수순 이었던 사태가 드디어 실체화 된 것이다. 그런데 왜 신음이 배어 나올까? 그렇다. 예정은 돼있으되 그러나 그 순간이 결코 오지 않을 것 같은 막연한 기대와 믿음이 한 순간에 무너져 내렸기 때문이다.

 

물을 한 잔 마신 후에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다시 들여다 본 여기저기는 낙담한 지지자들의 흐느낌이 즐비했다. 나도 어느 덧 배어나오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다. 내 눈물의 의미는 그렇다. 딱 한 가지, ‘약자의 설움’에 복 바쳐서이다.

 

 

욕을 해댔다.

 

그 호텔방에서 누구에겐가 하듯 혼자 욕을 해댔다. 오늘의 하루가 짜증스러웠고, 오늘의 이 결과가 짜증스러웠으며, 그 현장에 있지 못하고 먼 타국에서 구경만 할 수 밖에 없는 내 자신이 짜증스러웠기 때문이다.

 

지난 5년간의, 생활정치를 빙자한 정치생활로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작년 말부터 해외 날품을 파느라 국내의 상황에 나설 수가 없었다. 그래 열린우리당의 공중분해 과정에 멀리서 구경만 했고 이번 선거 와중 또한 2번이나 출장을 다녀와야 했기에 할 수 있는 여건이 너무도 제한적 이었다 보니 뚜렷하게 도움을 주지 못했다.

 

그래도 작년 초의 당의장 선거에는 만사 재끼고 선거 한 중간에 섰었고 그 바람에 얻은 오십견으로 지금까지도 어깨를 잘 쓰지 못하는 고통을 겪고 있지만 선거 결과가 좋아 다행이었는데 더욱이 중요한 이번엔 몸빵 하나 한껏 하지 못한 까닭에 사퇴 원인이 나 때문인 듯한 기분이었다.

 

 

부정적 생각만 든다.

 

바람이 일어나는 것만이 이번 선거를 뒤집을 수 있다는 생각이다. 불행이도 이해찬후보의 바람은 ‘불기 쉽지 않다’는 생각이다. 바람은 유시민만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짙었다. 따라서 이해찬후보로의 단일화 보다 유후보로의 단일화가 더 경쟁력이 있다 보았다.

 

사실 유후보가 못 가진 많은 능력을 이후보가 갖고 있긴 하지만 지금의 난국을 헤쳐 나가기 위한, 가장 중요한 바람을 일으키는 선동능력과 호소력에 있어 탁월한 유후보에 못 미치는 이후보에 대해 안타까움이 많다.

 

그렇지만 이미 어쩔 수가 없는 것이다. 누가 되던 부족한 부분이 있고 그 부족한 부분은 그를 돕는 모두가 채워 줘야 한다. 문제는 과연 돕는 사람들이 그렇게 하고 있지 ‘않고’(못하는 것이 아니라) 있다.

 

오늘 인터넷에 게재된 뉴스 대부분에서는 이후보 지지율 + 유후보 지지율이 정, 손을 넘기 때문에 돌풍이 불 가능성이 적지 않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나는 이 부분에 상당히 부정적이다. 유후보의 지지자들이 다운 돼 있는 이 분위기 상으로는 어렵다.

 

한명숙 후보의 지지자들 경우도 별반 다를 바가 없다. 물리적 결합은 이뤄졌지만 승화된 화학적 결합이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통합단일화의 효과가 상당 반감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안타깝게도.

 

 

정말 화가 난다.

 

이후보가 인터뷰에서 후보 단일화는 이심전심, 친노 그룹 모두가 공유해 온 바탕인식이라 했다. 그렇다. 분명. 그런데 한탄스러운 것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다들 물리적 결합에만 신경을 쓰고 있지 이 통합단일화 과정을 통해 감흥과 감동을 만들어 내어 누구의 지지자건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나아가게끔 하는 노력이 전혀 없다.

 

사실 지난 7월, 오랜 해외출장을 마치고 귀국해서는 가장 안타깝게 여긴 것은 참평포럼의 식물화였다. 적어도 참평포럼이 선거정국에서 친노후보의 결집체로 후보 모두의 허브역활이자 공동선거본부가 되었어야 했다.

 

캠프를 제외하고 지지자들은 이 참평포럼을 축으로 해서 연대의 공고화에 더욱 박차를 가했어야 했고 나아가 그 추동력을 통해 단일화를 추진해 나가야 했고 그 중심이어야 했다. 그러나 아무런 역할을 못하고 있어 정말 안타까움을 넘어 실망 그 자체였다.

 

오히려 캠프의 각개전투에 참평포럼이 휘둘리고만 있을 뿐이라 포럼에 대한 기대는 접을 수밖에 없어 다른 방법을 생각해 본 끝에 캠프가 아닌 각 후보의 지지단체와 친노성향의 단체를 묶어 단체간 연대회의체를 구성하는 것을 추진하기로 했다.

 

그 연대회의체를 통해 우선은 지자자들 간의 불필요한 마찰을 억제하고 서로가 같은 운명의, 동지이자 공동체라는 관점에서의 각종 프로그램 및 캠페인을 공동으로 추진함으로서 이를 통해 굳은 단일대오를 형성해 나가자 하는 것이 목표였다.

 

나아가 이 연대회의체를 중심으로 과정에서 탈락해 가는 후보 및 그의 지지자들이 결코 떠나지 않고 나름대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들의 공간을 마련하여 물리적 결합을 화학적 결합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했으며 긍극적으로 밑으로부터의(지지자들의 자연스런 공감대를 통한) 단일화를 이뤄내는 동력체를 만들어 내고자 했다.

 

그래 각 후보의 지지자단체들의 책임자 그리고 친노성향의 단체 책임자들에게 연락하여 2차례의 협의를 통해 긍정적인 의사를 확인했으나 절박한 내 심정과 온도차이가 있는바 끝내 연대회의체 구성에는 실패를 했다.

 

정말로 내 주관적 판단에서 안타까운 것은 이 연대회의체가 구성되어 제 역할을 해 왔다면 물리적 결합을 넘어 지지자들 간의 제대로 된 화학적 결합을 분명 이뤄내고 있을 것이라는 점이다.

 

지금 한명숙의 ‘행복한 사람들’은 다 어디 있는가?

지금 신기남의 ‘신진보연대’ 사람들은 다 무엇을 하고 있을까?

지금 김두관의 ‘두드림’ 사람들은 다 어디 있는가?

 

그리고 이제 유시민의 ‘시민광장’ 사람들은 앞으로 빠짐없이 모두 이해찬을 도울 것인가?

 

정말로 화가 나는 것은 이들 서로를 묶어놓을, 단단한 아교 역할을 해야 할 노사모와 국민의 힘 등 네티즌 친노단체들은 무엇보다 관심을 가져야 할 이런 부분을 팽개치고 어디서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것인가?

 

왜 아무도 큰 판을 만들어 내려 하지 않고 작은 판에서만 ‘놀고’ 있을까?

 

 

급할수록 돌아가라 했는데.

 

사실 우스운 얘기이지만 아무도 하지 않는 이 부분에 대해 걱정과 불안과 그리고 안타까움으로 이들 그룹을 묶고자 뛰어 다니다 보니 다른 이유도 있긴 하지만 대놓고 유후보의 선거운동에만 전념할 수가 없었다.

 

이는 이 연대회의체 구성이 자칫 내 성분상 유후보에만 이롭게 하려는 것으로 오해를 살 수도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이의 구성이 다른 무엇보다 중요하다 봤기 때문이었다. 이런 이유로 시민광장에는 나중에야 가입을 했다.

 

어쨌건 당장의 발등에 떨어진 상황에만 연연해하는 모두의 모습을 보면서 깊은 실망과 더불어 소위 개혁블록에 대한 또 하나의 회의감을 갖게 되었다.

 

유후보에 대한 사퇴압력만 해도 그렇다. ‘유후보가 계속 Go 하는(할 수 있는) 경우는 딱 하나, 초반에 월등히 이후보보다 앞설 경우’ 뿐이었다. 비록 우세하다 하더라도 그 차이가 많지 않으면 결코 유후보는 Go 할 수가 없는 것이 처음부터 정해진 묵계였다.

 

그렇기에 유후보의 출사는 레이스에서의 승리보다는 레이스를 이끌고 가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그러나 그의 이런 처음부터 주어진 악조건과 이 악조건에서의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하는 진정성을 믿고 기다려 주질 않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았다.

 

혹시나 하는 우려 속의 이후보로의 단일화에 대한 그 조급증은 ‘하루 빨리 후보단일화를 이뤄’ 라는 문구가 들어 있는 노사모의 성명서가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도대체가 통합단일화는 모두의 염원이고 그래야만 한다는 절박한 상황임을 아무도 부정하지 못하는데 왜 그 시기에만 집중할까?

 

그 시기의 선택을 왜 후보에게 맡기지 못할까? 왜 관심을 단일화 이 후에 후보만이 아닌 후보지지자들의 통합단일화에는 아무도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노사모까지....

 

 

그래도 가야 한다.

 

그래 기분이 나쁘다. 큰 싸움에 대한 준비는 없고 작은 싸움에만 집중하는, 주도면밀하지 못하고 조급증에 함몰돼 있는 이 모두의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않든다.

 

한편으로 외치고 싶다.

‘그래! 당신들이 원하는 데로 유시민이 관뒀다.

그럼 이제부터 당신들이 내게(유시민 지지자들에게) 승리의 비젼을 보여줄 수 있는가?’

 

목젖 끝까지 치받는 말이지만 끝내 말을 할 수가 없다.

...........................

 

어쨌건 다 부질없다. 이미 가야 할 길은 정해졌고 가야만 한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 할까?

엊그제까지의 열정은 잦아들고 ‘그래. 표는 찍어줄게.’ 라는 극도로 수동적인 모습들이 비친다.

 

그런데 이건 아니다 싶다. 그러다 덜컥 이해찬후보 마저도 떨어지면....

...................

 

두렵다.

지난 5년의 노력이 모두 무위로 돌려진다 해서 두려운 것은 아니다.

대권이 문제가 아니다. 정치개혁 그리고 정당개혁이 불가능해 지는 것이 두려운 것이다.

우리의 후보가 개혁세력의 대표가 되지 않는 그 상황은 최악이다.

 

그것은 불씨를 꺼트리는 것이다.

당장 한나라당의 상황을 보면 알 수가 있다. 이명박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당의 모든 조직은 이명박 수중에 들어갔고 박근혜 쪽은 철저히 유린당하고 있다. 말하자면 이명박은 점령군인 것이다. 민주신당 또한 당연 그렇게 될 것이다. 그것이 정상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이해찬후보가 승리를 거두지 못한다면 우리 모두는 그 날로 무장해제 되며 더 이상 생활정치를 할 기반이 존재하지 않음을 보여줄 것이다. 이는 결국 그 남은 지지자들 조차 이 세계로부터 떨어져 나가게 하는바 가뜩이나 모자란 쪽수에 치명적이다.

 

이는 향 후 아주 오랫동안 개혁세력이 재집권 할 수 없는, 능력 궤멸의 신호탄이기도 하다.

다시 말해서 내일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두렵다.

 

그리고 모든 것을 떠나 개인적으로

정의가 살이 있음을,

원칙이 끝내 이긴다는 것을 확인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이 너무도 싫어질 것 같아 정말 두렵다.

 

그래 결코 주저앉을 수가 없다. 그 최악의 상황을 맞아들일 수가 없다.

 

어쨌건 지금은 이해찬이 유시민이고,

내가 유시민이고 이해찬인 것이다.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이 전쟁에서 이기지 않으면!

그래 화염병을 들고 바리케이트 앞으로 나아간다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3638 분홍 옷은 남은 자존심입니다.   8 투덜이 07-09-17 19 0 747
13637 재 수정을 위해 회원 임시 탈퇴하려 하는데 어떻게하나요,   1 답답하네요 07-09-17 0 0 543
13636 신의는 지켜져야 하고, 빚은 갚아야 한다.   3 2007 07-09-17 8 0 561
13635 기운좀 내겠습니다.   1 새날마다 07-09-17 5 0 504
13634 광주, 전남에 모든 것을 겁니다.!! 날밤 07-09-17 7 0 493
13633 천하의 유시민이라도   13 시민킹 07-09-17 39 0 1224
13632 sbs 뉴스   1 지금 07-09-17 0 0 640
13631 전북 선거인단   2 감사하는 마음으로 07-09-17 0 1 609
13630 이명박 후보 뽑으면   1 꿈씨 07-09-17 0 2 473
13629 쓰러 졌으되 무릎 꿇지는 않겠습니다.   2 느티나무언덕 07-09-17 7 0 462
13628 지난 몇년간 유시민이라는 정치인을 살펴보다가 이제서야 글..   9 돌담 07-09-17 34 0 841
13627 며칠전 가입했습니다. 처음 글올립니다.   6 바람아 불어라 07-09-17 16 0 624
13626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정형주 07-09-17 2 0 446
13625 시민광장 대표는 들어시오   6 촌니나 07-09-17 12 0 683
13624 이해찬이 승리해야 재기를 노려볼수있다. 유빠였다 07-09-17 0 2 386
13623 ★한나라당이뽑은! 제일무서운상대1위★이해찬★   6 해찬바람 07-09-17 0 4 659
13622 모바일 투표 전파... 친구, 친지들 반응?   3 정치판희망유시민 07-09-17 39 0 883
13621 할말이 없습니다... 가자골 07-09-17 2 0 506
13620 2007년 시대정신 " 평화와 번영" 그리고 효자대통령, 유시민 파랑새 07-09-17 1 0 390
13619 '달의 뒷편,님의 커밍아웃-"저는 유시민 지지자입니다" (참평..   4 그날 07-09-17 18 0 673
13618 어떻게 대통령이 되게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때..   1 김은종 07-09-17 3 0 466
13617 경선인단 홈피에 사퇴한 후보의 이름이 아직도 게제되어있네.. 어리버리 07-09-17 0 4 469
13616 유시민입니다. 이해찬 후보와 함께,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140 Terria 07-09-17 135 0 6514
13615 유시민님은 초대 연임제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5 꿈을 만들자 07-09-17 4 0 620
13614 이것만 아니었으면 대선포기까지는 하지 않았다..   3 - 07-09-17 0 0 608
13613 이해찬 취임후 단임제 폐지, 유시민 초대 연임제 대통령! 화이팅! 07-09-17 1 0 577
13612 평소 게시판에서 하지 못했던 얘기...   13 진아아빠 07-09-17 42 0 2183
13611 아무리 생각해봐도....죄송합니다......   1 성난대추 07-09-17 6 0 628
13610 유시민, 안토들에게 돈 돌려줘라!!   9 대사헌 07-09-17 0 10 1011
13609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에게..광장인이든..알바든...   7 고백하겠다 07-09-17 13 0 651
13608 시민광장 여러분 하나만 물어봅시다.!!   7 콩알탄 07-09-17 10 0 694
13607 *시민광장 회원님께 드리는 글..*   3 봉우리 07-09-17 6 0 588
나의 현재가 유시민이고 이해찬이다!( 국힘의 박무님) 섶눈팅 07-09-17 8 0 513
13605 유시민을 지지하는 시민광장 회원이라면.....   8 콩알탄 07-09-17 14 0 726
13604 [속보] 정동영도 조직표 인정했군요   4 현장에서 07-09-17 0 10 987
13603 모바일 선거인단. 이거 대박입니다.   1 무화과 07-09-17 26 0 746
13602 현재 경선인단 참여자는 모바일투표가 안되던데 어떻게 생각..   1 자연으로 07-09-17 0 0 486
13601 꼭 안토님만 보세요 ,꼭이요.   3 꼭 07-09-17 2 0 803
13600 유시민에게 낸 후원금 122,400원 돌려 받았습니다.   14 안토 07-09-17 0 10 1362
13599 [대전배재大] 정동영 조직원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퍼..   6 펌 07-09-17 18 0 826
13598 유시민 후보 사퇴! 아쉽다.   2 홍길동 07-09-17 0 1 504
13597 우리가 만들면 됩니다.   6 ^핑^ 07-09-17 21 0 724
13596 모바일투표 신청하면 민주신당 당원으로 자동 가입되는건가요..   4 @.@ 07-09-17 0 0 565
13595 몇년의 시간이 더 필요했는지도 모릅니다   1 클라투 07-09-17 7 0 561
13594 모바일 투표에서 20만표는 앞서야 우리가 이깁니다...(필독) 카카 07-09-17 7 0 641
13593 [다시보기(전문포함)] 오늘 오마이대담: 유시민, 네티즌과 신..   4 눈팅이 07-09-17 8 0 3587
13592 저는 행복했습니다.   10 형제섬 07-09-17 23 0 784
13591 이번 모바일 전투에서 패배할경우..   1 까시나무 07-09-17 5 0 576
13590 [섶펌] 서팡님의 '다행이다'   2 gg 07-09-17 6 0 555
13589 <플래쉬> 편지   3 버스기사 07-09-17 13 0 627
13588 우리에겐 아직 할 일이 남아 있습니다....   4 그림자정부 07-09-17 8 0 516
13587 박스때기를 박살내기 위해 모바일투표 대국민운동을 전개합시.. 루니 07-09-17 5 0 450
13586 휴대전화 투표 선거인단 신청 [필독]   8 야광재떨이 07-09-17 9 0 673
13585 9회말 역전 만루홈런의 기회가 아직 남았습니다.   16 진아아빠 07-09-17 44 0 983
13584 정청래를 매우 쳐라   3 선비 07-09-17 3 0 607
13583 힘들 내시라고 드리는 다시보는 "공터동영상"   7 필립이아빠 07-09-17 10 0 732
1071107210731074107510761077107810791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