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관대한 형아가 돈없어 쩔쩔매는 널 위해 18원씩 10번 180원 쐈다.
한방에 쏘려니 너가 너무 부담스러워 할 것 같아 시간 날때마다 18원씩
불쌍한 중생 구제하는 마음으로 삼보 일배 하듯이 일보 씨팔원씩 널 위해 보낸다.
형이 일하느라고 조금 바뻐서 그런데 틈날때마다 씨팔원씩 보내줄께 이 씨팔새끼야
내가 시민광장에서 욕 한번도 안해봤지만 너 같은 새끼 보면 참을수가 없구나.
이 의리도 없는 새끼야
나이 좀 쳐먹었다고 들었는데 나이어린 새끼한테 욕쳐들으니 좋냐?
이 개념도 신념도 의지도 없는 3류성이 농후한 새끼
18원씩 계속 쏜다.
힘에 부치면 28원씩도 쏠께
통장정리하면서 니 죄를 뉘우쳐라
세상에 돈 보냈다고 지랄하는 놈은 없겠지
니가 인터넷에서 세치 혀바닥 아무리 놀려봐도 상대 잘못건드렸다는거 알게 될꺼다.

정확히 10번 180원이다.
동참하실분 동참하세요
불우한 안토에게 시민광장의 따뜻한 손길로 구원의 길을 열어줍시다.
겨울도 다가오는데 뒀다가 잘 써라.
222,400원 될때까지 시간 날때마다 쏘마.
그리고 너가 낸 시민광장 보증금은 원래 돌려받기로 한거니 222,400원 다 채우면
내가 받는다.
이름을 이완용으로 바꾸던지
모니터링 팀장이라고 시켜봤더니만 달명 삼키고 쓰면 뱉는 버러지같은 새끼
고맙게 받아라
시간나면 오후에 또 쏘마
매일같이 보고하마 더 탈퇴할때까지
너 같은 새끼도 8월 18일 출마선언식때 와서 약속하냐고 물을때 광분하면서 "네~ 네~" 거렸겠지
자식한테 뭘 가르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