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욕하고..(부러워하는) 똥영이네는 벌써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고 있을겁니다.
이미 선거대비용으로 조직화 되어 있는 그들은 지난번 박스떼기노하우에,
1차전 1위라는데 사기까지 충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그들이 믿는 건 조직밖에 없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39.6%.그들이 조직으로 긁어 모을 수 있는 표의 한계입니다.
앞으로 충북같은 몰표가 나올데는 전북밖에 없습니다.
그들이 조직력으로 캘 수 있는 표맥은 바닥을 보인겁니다.
반면 우리의 표맥은 무궁무진합니다.
특히 오늘부터 광주전남표심되돌리기와 모바일선거인단모집에 집중해야 합니다.
추석연휴 전까지 이해찬선본의 모든 동력을 광주전남에 집중하고 여기서 뒤엎어야 바람이 붑니다.
바람이 불어야 핸드폰부대가 움직입니다.
시민광장 중앙은 빨리 지침을 주시길 바라고,중앙이 늦더라도 지역별로라도 움직여야 합니다.
지역별로 일단 첨맘님의 행보에 맞추어 줘야 합니다.
특히 광주전남은 한시빨리 운기조식을 끝내고 오늘 당장 캠프로 다시 모입시다.